중국공산당 초기 베이징 혁명 유적, 베이징대학 평민교육강연단 강연지 유적 北大平民教育讲演团演讲地遗址

2021-06-17

베이징대학 평민교육강연단 강연지 유적은 동성구 동편문 내, 호성하 남하연에 위치한다. 원래 '호국태평반도궁(护国太平蟠桃宫)' 이란 이름의 반도궁 자리였으며, 명나라 시기에 건설된, 베이징 유명 도관의 하나였다. 

1919년 3월 23일, 베이징대 학생 등중하(邓中夏), 황일규(黄日葵), 허덕형(许德珩) 등이 베이징대학 평민교육강연단(北京大学平民教育讲演团)을 발기 설립하고, 반도궁에 고정 강연장소를 마련하였으며, 현장 강연으로 민중을 깨우쳐, 민주과학과 교육구국의 이념을 선전하였다.

1987년 동편문 입수교 건설로 인해, 반도궁은 철거되었다. 원래 반도궁 왕모전 앞의 '호국태평궁비(护国太平宫碑)' 가 문화재로 입수료 남측 녹지로 옮겨져 보호되고 있다.

 

中国共产党早期北京革命活动旧址 : 北大平民教育讲演团演讲地遗址

주소 : 东城区东便门内、护城河南河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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