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최고, 세계적으로 보존이 가장 완벽한 황실원림, 이화원 颐和园

2021-03-08

世界保存最完整的皇家园林——颐和园

이화원 颐和园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황실원림으로, 베이징성과는 약 15km 떨어진 서북쪽에 위치한다. 과거에  삼산오원(三山五园)의 하나인 청의원(清漪园)이라 불렀으며, 1888년 에 은화 3000만냥과 10년의 시간을 들여 재건 후에 이화원으로 개명하였다.

이화원의 규모는 매우커서, 점유면적은 293헥타르에 달하며, 주로 만수산과 곤명호 두 지역으로 조성되어있다. 각종 형식의 궁전원림건축이 3000여칸으로 행정, 생활, 유람 세 가지 기능적 구분을 할 수 있다.

이화원의 전체 원림예술구상은 매우 뛰어나며, 전세계 원림예술사에서도 그 지위가 현저하다. 보기 힘든 원림예술의 걸작이다.

이화원은 베이징 청나라 황실원림 - 삼산오원(三山五园) 중 유일하게 보존이 잘된 곳이다. 중국 고전건축의 정화가 모여있으며, 여러 지역의 원림풍격을 가지고 있다.

동부 궁전구와 내정구는 전형적인 북방 사합원(四合院) 풍격으로, 폐쇄적인 원락들은 유랑(游廊, 외부복도)을 통해 서로 이어진다. 남부의 호수 구역은 전형적인 항주 서호(杭州西湖)의 풍격으로 뚝길 하나가 호수를 양분하고, 강남의 격조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 만수산(万寿山)의 북면은 전형적인 티베트 라마사원의 풍격으로, 백탑, 보루식 건축이 있다. 북부의 소주가(苏州街)는 점포들이 물가를 따라 세워져 있는 전형적인 물의 고장 풍격이다.

이화원은 가희 원림건축박물관이라 부를 만 한다.

地址:北京市海淀区新建宫门路19号

글 김기홍

北京旅游网翻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