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 문화예술류 - 중앙미술학원 미술관
首届北京网红打卡地 : 文化艺术类—— 中央美术学院美术馆

중앙미술학원 미술관 (中央美术学院美术馆)은 학술연구, 전시진열, 소장 및 복구, 공공교육 등의 기능을 가진 전문성, 국제화 된 현대미술관이다. '포용과 고금 계승'의 학문적 이념에 따라, '지식'으로 사회에 서비스하고, 당대 공공문화공간의 건설에 힘써, 새로운 시각으로 대중에게 인류의 예술 문명을 알리며, 사회 각계와 시대 문화를 공유하고자 한다.

중앙미술학원 미술관은 일본의 유명 건축가 ARATA ISOZAKI가 설계하였으며, 이는 그가 중국에서 처음 디자인 한 미술관이다.
미술관은 대지 3546㎡, 연건평 1만4777㎡ 규모다. 미술관은 호형 장소에 자리잡고 있으며, 외형 석재 막벽과 지붕의 곡선이 껍데기 모양을 만들어, 마치 입체 부메랑처럼 보인다. 출입구는 대면적의 유리막으로 돼 있어, 건축의 투과성을 높이고, 채광 수요도 충족시켰다. 미술관 외벽은 회록색의 암판을 덮어, 중앙미술학원 캠퍼스 내 다른 건물들의 회색벽돌색과 조화를 이루며, 통일적이이면서도 변화를 주었다.


미술관은 높이 24미터에 총 6층 건물이며, 그중 지상 4층, 지하 2층이다. 지하 1층에는 사무구역이, 지하 2층에는 소장품 창고와 복구실이 있다. 1층은 관람객들을 위한 공공 공간으로, 카페와 다목적 회의실, 3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술보고홀이 마련되어 있고, 2층은 상대적으로 밀폐된 공간으로, 조명 만을 사용하여, 햇빛 속 자외선으로 인한 작품 피해를 막았다.
조명 설비는 통일적으로 독일 Erco 램프를 사용하였으며, 동시에 조명에 맞춰 바닥에는 조명의 반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칠고 촘촘한 화강암 석재를 적용했다. 이 층에는 유리벽 전시홀도 있어 예술의 진품 전시를 위한 안전하고 이상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3층의 최고 높이는 11m이며, 기둥 없이 넓은 공간이며, 자연채광으로 빛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4층 전시장과 결합하여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전시 수요에 부응할 수 있다.
주소: 北京市朝阳区花家地南街8号中央美术学院内
번역 : 실습생 리수란 北京旅游网 李淑燃
* 제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 首届北京网红打卡地
2020년 11월 18일, 베이징시 문화와 관광국, 베이징시 상무국, 베이징시위 인터넷정보사무처가 지도한 " 베이징 문화의 미 감상 및 2020 베이징 핫플레이스 선정 명단 발표회" 에서 제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명단이 발표되었다. 명단에는 100곳이 포함되며, 7대 분류(자연관광, 인문경관, 문화예술, 독서공간, 거리원구, 음식및 간식, 숙박류)로 구분되었다.
명단에는 "먹고 자고 체험하고 여행하고 쇼핑하고 오락을 즐기는 곳"등 문화 관광 및 소비 장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민들에게도 문화 관광 소비 방면에서 참고 내용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