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미술학원 미술관장 장자경 선생은 미술관은 긴 문화의 가치를 구축하고 근현대를 바라볼 수 있는 공간으로, 우리가 받은 예술교육은 사실상 한계가 있으며, 정신문화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기에, 미술관은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했다
잠시 외출 후 시간이 남는다면, 격식을 바꾸어서 베이징의 미술관을 찾아가 보자.

* 중국미술관 中国美术馆
'중국 예술의 성전(聖殿)'으로 불리는 중국미술관은 이름만 들어도 그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최초의 국가중점미술관으로 지정되었다. 1958년에 처음 건축하였으며, 전통 누각식 건축 모방 양식으로, 황색유리와 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멀리서 보면 중후한 역사감을 느낄 수 있다. .
21개 전시실, 전람 면적은 6600㎡ 규모이며, 11만여 점의 미술작품이 고대부터 현대까지, 중국부터 외국까지, 중국화, 유화, 판화, 조각, 스케치, 사진, 수분, 연, 도자기, 자수 등을 포괄한다.
이곳은 마치 역사의 운반체처럼 예술가의 예술적 추구를 담고 있으며, 한 폭의 그림에 빠져들어 예술가의 정신을 탐구하게 한다.
주소: 북경시 동성구 54거리 1호 北京市东城区五四大街1号
개장시간: 9:00-17:00(16:00 입관정지) 월요일 휴관
* 홍전 미술관 红砖美术馆
이곳은 인기 장소로 이미 명소가 되었다. 홍전미술관이란 이름처럼 붉은 벽돌을 기본 요소로 삼았는데, 이는 역사적 기억이 풍부한 건축 재료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정서를 불러일으킨다. 빈티지한 분위기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전시를 보는 것과 사진을 찍는 것은 모순이 아니다. 예쁜 곳에 왔으니, 멋진 사진 몇 장 찍는 건 당연하다. 자연광이 하층식 공간인 로비에 내려않고, 독특한 벽돌 쌓는 방식이 빛의 변화를 형성한다. 벽돌이 쌓인 정원, 찍는 데로 대작감이다.
이곳은 봄철에 꽃이 만발하고 가을에는 낙엽을 볼 수 있다. 주소: 차오양구 최각장향 하각장촌 순백로 마천영서로崔各庄乡何各庄村顺白路马泉营西路
개방기간: 10:00-17:30, 월요일 휴관
* 민생현대미술관 民生现代美术馆
개방, 다원, 유연, 오색으로 꾸며진 이 건축으로, 798 예술 지구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다. 무지개 통유리는 정말 환상적이다.
햇빛에 비추면 바닥으로 무지개 빛이 나와, 무지개를 만난 듯하다.

전통 미술관과는 다르게 민생현대미술관은 높이 5m 층고이며, 다양한 크기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다원이 단일함을 대체하고, 넓은 면적에 여백을 남긴 설계로, 영혼과의 대화를 나누는 공간을 준다.
1층 커피숍에서, 커피를 한 잔 사다가 햇살을 받고 있노라면, 마음도 편안해진다.
주소: 조양구주선교북로9번 항통국제혁신단지 朝阳区酒仙桥北路9号恒通国际创新园
개방시간 :10:00-18:00, 월요일 휴관미술관은 온도도 있고, 깊이도 있어, 문예 청년들에게도 적합하고, 스트레스를 풀기에도 적당하며, 또한 아이들을 데리고 정서를 함양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번역 : 실습생 자오솽 北京旅游网 赵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