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스포츠대회가 국가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지난해에는 외곽 종목으로만 운영되던 로봇 탁구와 휴머노이드 로봇 자유격투 종목이 올해부터 공식 경기 체계에 정식 편입되면서, 대회의 전문성과 관람성이 전반적으로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회 입장권은 전면 판매를 시작했으며, 개막식의 598위안과 128위안 두 종류의 티켓은 이미 매진됐고, 2인 패키지 티켓과 3인 패키지 티켓 등 조합권이 관객들의 인기 선택지가 되었다.
요금을 보면 대회 당일 최저 요금은 98위안이며, 개·폐막식 최저 요금은 128위안이다. 또한 여러 요금대를 선택할 수 있어 더 많은 과학기술 애호가, 학생, 가족이 휴머노이드 로봇 경기의 독특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