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방탈출 카페, 멍징 밀실체험극장

2018-08-30

몰입식 체험극장, 최초의 출현은 해외에서 환경, 음악, 스토리를 위주로 어떤 제약없이 관중들이 360도로 전체 극을 볼수 있도록 하였다. 

몰입식 체험은 VR 분야, 극장 분야 뿐에서도 진행중이며, 최근 방탈출 게임이라는 특성한 놀이항목도 만들어 냈다. 

베이징에 일본식 방탈출 게임카페를 하나 소개한다. 이집은 총 3가지 방탈출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공포테마, 도굴테마, 탈옥테마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링데 (灵蝶) - 공포체험테마.

이 테마방의 이야기 배경은 일본의 한 작은 마을이다. 마을의 악귀를 봉인하였으나, 여전히 소녀를 제물로 바쳐서 봉인을 해야만 했다. 참가자는 제사를 지내는 밤에 여관의 숙박객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된다. 

2. 금의심룡 (锦衣寻龙) - 도굴테마.

이야기의 배경은 명나라 말기 숭정9년, 황제가 한 지방의 섬광이야기를 듣고, 이를 상서롭게 여겨, 친위대에서 사람들 뽑아 파견한다. 게임 참가자는 곧 황명을 받고 조사를 나가는 호위병사로 이야기의 진상을 알기 위해 떠난다. 

3. 쇼생크탈출 - 탈옥테마.

즉, 영화 쇼생크 탈출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삼는다. 

명칭 : 梦径超级密室沉浸式体验剧场

주소 : 东四环 林达海渔广场 4号楼负一层

 

北京旅游网翻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