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지하철 1호선, 팔통선 관통 운영 개조공사의 2단계 공사가 완공

2020-11-30

베이징 지하철 1호선, 팔통선 관통 운영 개조공사의 2단계 공사가 완공되었다. 

11월 29일부터 팔통선 쓰후이역 (八通线四惠站)이 정상 운영된다. 내년 상반기에 1호선과 팔통선이 관통 운영을 실현할 전망이다. 

지하철 팔통선은 통주와 시내 중심구역을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으로 2003년 개통 이래 통주 구민들의 출퇴근 및 외출 수단의 하나로, 피크타임기에 하루 여객량이 30만 명 이상에 달했다. 최근 몇 년 사이 7호선과 6호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서 팔통선의 여객량 압력은 어느정도 해소되었으나 아직도 평일 25만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다. 

 팔통선의 시내방향 종점은 쓰후이 역으로, 이곳에서 다왕루 (大望路), 궈마오(国贸), 둥단(东单) 등지로 가는 회사원들은 이곳에서 환승을 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여러 불편한 점들이 존재했다.

 

이번 개조 공사이후에 운영 열차에 대한 개조가 이루어진다. 1호선과 팔통선의 운영 차량은 5가지 종류로, 운영시간이 서로 다르고 설계 또한 차이가 존재한다. 이번 개조는 주로 열차 방송 시스템, 카메라, 에어콘 및 기타 부대장치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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