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화거리 古文化街(天後宮) ;
고문화거리는 천진의 발상지로 천후궁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고문화 거리의 총길이는 580m. 청나라식 건축을 모방하였으며 북경유리창풍격과 비슷하다. 고 문화거리는 남개구 궁북과 궁남거리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태정3년(기원 1326년)에 천진은 남북 화물의 집산지였으며 또 한 바다신에 제를 지내는 장소요,선원들이 운집해드는 오락장소의 하나 였다. 1985년에 이곳에 고문화거리를 수복하였는데 천후궁과 궁남, 궁북거리를 포함하고 있다. 총길이는 580m, 너비는 7m이다. 이곳의 건축은 대부분 청나라의 민간건축을 모방해 지은것으로서 문화거리안에는 수백개의 점포들이 있는데 주로는 문방구룡품과 고서적, 민속룡품, 전통적인 수공업품들이다. 천후궁(天後宮)은 원나라 (기원 1320년)에 건조되었 다. 이 해신묘는 중국연해도시의 마조묘와 마찬가지로 전설속의 한 여신을 공양하고 있다. 해마다 천비의 탄신일(음력 3월 23일)이 되면 대규모의 제사행사가 진행된다. 지금 이곳은 천진민속박물관으로 되었으며 1991년에는 천진 10대명소의 하나로 평선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