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첫 번째 서예 테마 박물관, 경제개발구에 오픈

2021-05-15

최근, 북경 경제기술개발구(北京经济技术开发区,北京亦庄)의 첫 서법 테마 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현판식에는 시문광국、시문물국、시문련、북경 경개구 홍보문화부 등 관련 부서 간부들이 참석했다. 붉은 비단이 내려오면서 북경 경개구에 '북경시 천우란정 서예문화박물관 (北京市天佑兰亭书法文化博物馆)이 문을 열었다.

북경시 천우란정 서예문화박물관은 북경 경개구 경해사로 25번지 원 11-1번지에 동진에서 현재까지 소장된 300여 점의 소장품을 망라한 최초의 서예박물관이다.

첫 전시에는 40여 점의 서예 작품이 출품되었는데, 서성 왕희지 《난정집서 王羲之 兰亭集序》의 창작 과정을 중심으로 '곡수류상' '유목구회' '취사만수'의 세 부분을 난정의 탄생、난정의 전승、난정서의 영향 세 가지 측면에서 역대 《난정서 兰亭序》와 관련된 서예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멀티미디어 기법을 활용한 몰입도 높은 난정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중국 서예의 현대적 역동성을 보여줬다.

"앞으로 3개월에 한 번씩 전시회를 열어 시대별 서예 대표작, 우수작을 집중 전시해 베이징 경개구 및 전국 직원들에게 시각과 정신적 즐거움을 제공할 것입니다."북경시 천우란정 서예문화박물관 리쉐산 관장이 소개했다.

번역 : 실습생 궈위천 北京旅游网 郭钰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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