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전람관, 묘족 자수 예술 전람 개최

2021-02-09

(사진출처 北京日报 기자 邓伟 촬영)

얼마 전, 베이징 전람관 (北京展览馆)에서 '묘수 예술 감상 (苗绣艺术赏析)' 체험식 행사가 개막했다. 행사는 5명의 중국 묘족 자수 예술가의 자수 48점을 전시한다. 

소개에 따르면, 묘족 (苗族)은 유구한 역사와 민속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나, 자신의 문자가 없어 묘족 부녀들은 바늘을 붓으로, 천을 종이로 삼아, 자수의 방식으로 복장 위에 자신들의 역사를 기록했다.

 

전시 현장에서는 묘족 신화 속의 중요한 조성부분으로서, 여러 전시품들이 '나비엄마 (蝴蝶妈妈)'를 테마로 한 작품이 많이 있으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잡고 있다.

이번 전람은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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