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전통 샤오츠 간식, 사치마 萨其马

2020-01-14

사치마(沙琪玛) 는 일종의 만족에서 온 중국특색 간식 종류로 萨其马, 沙其马, 沙其玛, 萨齐马 등으로도 쓴다.

사치마는 원래 청나라 관외삼릉 제사의식 때 제사음식의 하나였다. 만주족이 중원으로 들어온 후에, 베이징에서 유행이 시작되어, 베이징식 사계절 간식의 하나가 되었다. 

《연경세시기 燕京岁时记》중의 기록에 보면, "사치마는 만주의 음식으로, 빙설탕, 버터, 밀가루가 주 재료이며, 그 형태는 찹쌀같다. 불에 구워익히며, 네모난 덩어리로 만들며, 맛은 달고 기름끼가 있다. " 라 기재되어 있다. 

 

완성된 사치마는 노르스름한 색을 띠며, 바삭거리면서도 부드럽다. 꿀이나 설탕으로 인해 맛이 달다.

北京旅游网韩文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