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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연휴, 베이징 관광객 616.5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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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청명연휴, 베이징시 문광국 중점관측의 161개 관광지에서 누적 616.5만 명을 접대하여, 동기대비 25.4% 증가했다. 영업수입은 26688.6만 위안으로 동기대비 20.9% 증가했다.


그중, 도시공원형 관광지는 217.6만명으로 동기대비 88.0% 증가, 역사문화관광형 관광지는 135.0만 명으로 동기대비 25.9% 증가, 현대오락형 관광지는 85.4만 명으로 동기대비 29.5% 증가, 자연산수형 관광지는 34.2만 명으로 동기대비 63.1% 증가, 박물관형 관광지는 22.3만 명으로 동기대비 8.3% 증가했다. 


중심도심 호텔 평균 임대율은 59.6%, 근교지구 호텔 평균 임대율은 35.9%, 원교지구 호텔 평균 임대율은 41.5% 였다. 


교외지구 민속관광 누적접대관광객 수는 113.7만 명으로 동기대비 6.5% 증가, 영업수입은 10419만 위안에 달해 동기대비 2.1% 증가했다. 접대량 순위 3위는 회유구, 순의구, 평곡구 순이었다. 그중 회유구 접대관광객은 23.7만 명, 순의구 접대관광객 수는 16.3만 명, 평곡구 접대관광객수는 15.1만 명이었다.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민항 공항입장객수는 37.69만 명으로 동기대비 0.3% 증가, 철도역 입장객 수는 122.11만 명으로 동기대비 7.9% 증가했다.


청명절 기간, 특색문화관광행사가 풍부하고 다채로웠다. 해정구는 원명원 봄나들이축제, 봉황령 살구꽃축제, 옥연담 벚꽃축제, 향산공원 산꽃감상시즌, 베이징 식물원 복사꽃 축제, 서산국가삼림공원 봄나들이 축제, 백망난 산꽃축제 등 행사를 펼쳤다. 서성구는 전통문화화훼전람 및 중추문화, 비물질문화유산 전시, 옛베이징 특색문화 전시행사를 진행했다. 


<청명절 연휴 관광객 최다 베이징 10대 관광지 >

왕푸징 王府井 100.0만 명 ;

스차하이 什刹海风景区 45.6만 명;

옥연담 玉渊潭公园 9.5만 명;

고궁박물원 故宫博物院 24만 명;

난뤄구샹 南锣鼓巷 21.4만 명;

전문대가 前门大街 21.0만 명;

베이징동물원 北京动物园 18.6만 명;

천단공원 天坛公园 17.9만 명;

북해공원 北海公园 17.7만 명;

이화원 颐和园 15.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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