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주요 단풍감상지, 10월 중하순 감상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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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베이징원림녹화국 소식에 따르면, 올해 21개 단풍감상지를 소개하였으며, 오는 10월 중하순부터 차례로 최적감상기에 들어선다.


원림녹화국 소개에 따르면 2002년부터 베이징시는 채엽조림 작업을 진행하여, 현재 채엽림 면적인 이미 40여 만 묘에 달하며, 주로 풍경구, 관관구, 산자락과 주요 도로, 하천가 등 중점 구역에 분포한다.


해발이 높아 온도가 낮은 북부와 서부 산간의 단풍 시기는 평원지구에 비해 10-15일 정도 빠르며, 예를 들어 팔달령삼림공원 홍엽림의 경우는 이미 최적감상기에 들었으며, 북5환의 올림픽삼림공원의 수천 묘 규모 채엽수도 이미 변색을 시작했다.


서5환의 서산국가살림공원에는 5000여 묘의 채엽림이 조성되었다. 이 지역은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최적경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근교지구의 백망산삼림공원, 묘봉산, 금해호도 비슷한 시기에 채엽경관을 볼 수 있다.


 동성구 지단공원에서는 은행을 주제로 한 제5회 가을문화 은행축제가 계획 중이다. 

 

베이징시관광발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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