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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단오연휴 11개 지방 관광수입랭킹, 베이징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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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단오연휴가 이미 끝이 났으며, 단오연휴 관광수입 통계도 발표되었다. 발표된 11개 지방 중에서 하북성이 147.79억위안으로 관광 총수입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순위 데이타에 따르면, 4개 성의 관광총수입이 70억위안을 넘었으며, 하북성, 호남성, 귀주성, 안휘성이 포함되었다.

통계에 따르면, 운남 관광수입이 동기대비 44.86% 증가하여, 11개 지방에서 수입 증가량이 가장 큰 지방이 되었으며, 하북성이 접대관광객 수가 2026.77만명으로 가장 많은 관광객 접대 지방이 되었다. 베이징 관광 총수입과 접대 관광객수는 모두 10%이상 하락했다.

 중국관광연구원 데이타센터의 종합 계산에 따르면, 단오 연휴 3일간 전국적으로 총 8910만명의 국내 관광객을 접대, 동기대비 7.9% 증가했다. 국내 관광수입은 362억위안으로 동기대비 7.3% 증가했다.

올 단오연휴기간, 민속문화행사가 단오연휴의 특색이 되었다. 그외 농촌 체험과 도시주변관광, 단거리 자가용 관광 등이 단오연휴의 주 선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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