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허위안 스케이트장 손님 맞을 준비 완료 2월 4일까지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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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월 13일] 최근, 이허위안(頤和園, 이화원) 스케이트장이 정식 개장한다. 면적은 30만㎡로 중국 전국에서 가장 큰 자연 스케이트장이다. 스케이트장은 썰매장과 전동 시설 구역으로 나뉜다. 그중 썰매장은 수용 인원 4000명으로 전용 면적이 가장 크다.

스케이트장은 매일 날씨에 따라 운영되며 예상 개장 기간은 2022년 1월 10일부터 2월 4일까지다. 안전을 위해 스케이트장 내부에 안전 요원과 응급팀이 순찰하며 충분한 소독 용품과 응급 구조 조치가 준비되어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고려해 전 직원이 백신을 접종했으며 마스크와 장갑을 쓰고 업무에 임한다. 또한 매일 건강 검사를 받고 있다. 스케이트장은 매일 영업시간 전 소독을 실시하며 썰매, 자전거 등 설비에도 집중 소독을 하고 있다. (번역: 오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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