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근대건축 유적, 중법대학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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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법대학 유적 (中法大学旧址)은 동성구 동황성근 북가 갑 20호에 위치하며, 서양식 구조와 중식 기와가 결합한 건축 구조를 가진다. 대지 면적은 약 5000 평방미터이며, 건축 면적은 약 8600평방미터다.


이미 백 년의 세월과 풍파가 있었지만, 교학루, 강의당, 도서관 서고 등 건축 시설의 모습은 아직도 잘 갖추어져 있다.

 

01 백년 역사, 중국 공산당 초기 활동지의 하나


중국식 처마 지붕의 입구는 마치 대저택의 대문 같다.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익숙한 사합원 분위기는 아니나, 고상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원락은 그리 큰 편은 아니다. 

이미 백 년의 세월과 풍파가 있었지만, 교학루, 강의당, 도서관 서고 등 건축 시설의 모습은 아직도 잘 갖추어져 있다.


중법대학은 중국 공산당 조기활동지의 하나로, 1922년 중공 서산지부 설립되고, 1923년에 중공 중법대학지부가 설립되었다.

하나의 대학으로서, 이곳의 가장 중요한 시설은 역시 교학루 건축이다.


지금 이곳에는, "마르크스주의 중국초기 전파 테마전람 (马克思主义在中国早期传播专题展)이 설치되어 있다.

전람은 주로 러시아 10월 혁명의 영향 하에, 오사 운동을 거치며, 지식 분자들이 격동하는 세월 속에서 마르크스 주의를 받아들이고, 중국의 사상 무기로 개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사진과 문자, 영상 등으로, 괌람객들에게 체험식 참관 학습을 제공한다. 

"마르크스 주의 중국화의 역사 테마전 (马克思主义中国化的光辉历程专题展)"은  중국 공산당의 마르크스 주의 창조적 운영과 발전을 보여준다. 

 


강당에는 "신시대 마르크스주의 중국화의 찬란한 역정 (新时代马克思主义中国化的光辉历程)" 전람도 있다. 

02 백년 건축, 농후한 시대감

교학루 건축에 들어서면, 농후한 민국 학원 분위기가 느껴지며, 매우 시대감 있다.

 

중법대학의 전신은 민국 초기 채원배 등이 발기 조직한 프랑스유학 근로장학회의 법문 유학 예비학교 (法文预备学校)였으며, 1920년에 중법대학 서산학당으로 개방하였고, 원래 학교의 자리를 서산 벽운사 (西山碧云寺) 였다.

1925년, 문과가 이곳으로 이전해오면서, 중법대학 푸얼더 학원 (中法大学福尔德学院)으로 개명했다.

건물 한 측 창문을 통해서는 사합원 건축들이 내다 보이고, 더 멀리는 77문창원 (77文创园) 단지가 눈에 들어온다. 






안내

주소 :东城区东皇城根北街甲20号

티켓 :무료 

개방시간 :낮시간 예약제 개방, 월요일 정기 휴관.

9:00-12:00, 14:00-17:00 , 12:00-14:00 점심시간 휴식 비개방.

문의전화 :010-84024558

예약방식 : 위챗 공식 계정 “中法大学旧址”에서 예약 참관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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