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은 이미 방역을 위한 "진짜 실력"을 연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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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은 베이징동계올림픽 초읽기 100일이 되는 날이다. 25일, 베이징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베이징2022년 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 방역수첩>(이하 방역수첩으로 약칭)을 발표했다.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 관변측 사이트가 발표한 초판 <베이징2022년 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 방역수첩>



<방역수첩>규정에 따라 개별적인 관련 참가인원 외에 모두 중국 방문 14일 전 코로나 백신 전반 접종을 마쳐야 한다. 전반 접종을 마치지 않은 인원은 베이징 도착 후 21일간의 집중 격리를 받아야 하며 경외에서 중국에 도착한 인원이 탑승한 항공편과 첫 입국지는 반드시 베이징수도국제공항이어야 하며 중국의 기타 도시를 경유하지 못한다.

경외인원은 적어도 베이징에 오기 14일 전 "베이징동계올림픽통(通)"(영문명 My2022)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매일 건강 사황을 체크하고 전송해야 한다.

동계올림픽, 동계장애인올림픽기간 관련인원에 대해 폐쇄식 관리를 진행하고 전반 접종을 받은 군체는 대회 전용 교통도구를 사용해 베이징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서 사전에 허가한 장소와 교통지점, 경기장 등 구역에 진입할 수 있다.

<방역수첩>은 이번에 발표한 버전에 기초해 12월 업데이트하게 된다. 우리 모두의 공동한 노력으로 베이징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이 간소하고 안전하며 정채로운 국제 성회로 개최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출처:cri

편집:李明兰

C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