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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자연사 박물관, 베이징 자연박물관 自然博物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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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자연박물관 (北京自然博物馆)은 천교 지구에 위치하며, 세계 문화유산인 천단 공원과 가까이하고 있고, 천교 예술구와 마주하고 있다.

 

베이징 자연박물관은  대형 자연사 박물관으로, 주로 고생물, 동물, 식물과 인류학 등 영역의 표본을 수집하고, 과학 연구와 과학 보급 업무를 한다. 

베이징자 연박물관의 동물화석 소장량은 세계에서 2번째로 손꼽히며 ,그중에는 황허 매머드(黄河古象) 화석과 공룡 화석은 전 세계에서도 아주 유명하다.

자연박물관의 주요 전시 내용에는 고파생류 동물, 고포유류 동물, 무척추 동물의 번영, 공룡공원, 식물세계, 인류의 유래, 신기한 아프리카, 수생식물관, 인체의 신비 등이 있다.


베이징 자연박물관의 기본진열은  생물 진화를 주선으로, 생물다양성과 환경과의 관계를 보여주고, 지구상 생명 발전의 하나의 파노라마를 구축한다.

고생물 진열실은 생물의 기원과 초기 진화 과정을 보여주며, 화석의 흔적을 통해 멸종된 생물을 다시 보는 듯하다. 이 생물들의 유적은 마치 사람들을 인도하여 시공을 초월해, 아득히 먼 옛날의 소리를 들려주는 듯하다.

식물 진열실은  또 하나의 녹색 서사시와 같아, 식물의 억만년 변천을 서술하고 있다. 수생에서 식물의 상륙까지, 꽃을 피우고, 씨앗이 퍼질 때도 수많은 신비를 간직하고 있어, 우리에게 무수한 궁금증을 남긴다.

동물 진열실은 말하자면 "인류의 친구"의 신비를 서술하고 있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야생 동물과 그 생태환경을 재현하여 사람들에게 동물의 아름다움과 동물계를 신비를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인류 진열실은 인류 유래의 장대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원숭이에서 사람까지 만 년이 지나서야 비로서 오늘의 모습이 있게 되었다. 한 사람의 탄생은 평범해 보이지만 대자연의 뛰어난 솜씨를 보여준다.

'공룡공원'에는 23마리의 살아있는 듯한 공룡과 두 마리의 익룡 그리고 최초의 공룡과 살았던 부리도마뱀(坚喙蜥)을 서로 다르게 조합하고, 트라이아스기 말기부터 백악기 말기까지 다양한 시기의 공룡세계의 모습을 보여준다. 첨단 기술로 복원된 공룡은 더욱 실감난다. 이 공룡들은 머리와 꼬리를 흔들고, 발톱을 휘두르며, 울부짖는 듯한 전통적인 동작 외에도 눈깜빡임과 숨 쉬는 등의 디테일한 움직임도 더해져 공룡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었다.


고대 포유동물  대형 전람의 전시면적은 480m²에, 108점의 전시물을 전시하며, 화석 표본이 많아서, 고대 포유동물 진화지계를 대표하는 동물들을 대부분 전시하고 있다.

개장시간:  매일 9:00-17:00(16:00 입관정지), 월요일은 휴관(법정휴일 제외)

주소:  베이징시 둥청구 톈차오난대길 126호 东城区 天桥南大街126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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