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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자사, 계대사 9월 8일부터 개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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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먼터우거우 탄져쓰 (潭柘寺), 제타이쓰(戒台寺) 천년사찰 두 곳이 2021년 9월 8일부터 점차적으로 관광지와 종교활동을 개방한다. 


 관광객은 사전에 메이퇀이나 다중덴핑 예매 사이트에서 사전 예매를 하며, 현장에서는 헬스코드와 체온을 확인하며, 전 과정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등 방역 조치가 따른다. 

계대사는 중국 불사 계대의 으뜸으로, 수나라 시기에 처음 건설되어 지금까지 14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 천하제일 계단(天下第一戒坛)이라 불린다.


담자사는 이미 17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오랜 사찰로, 먼저 담자사가 있었고 후에 베이징 성이 있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베이징에서 가장 오랜 고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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