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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핫플레이스 : 수도박물관 首都博物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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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 문화예술류 -  수도박물관

首届北京网红打卡地 : 文化艺术类——  首都博物馆

수도박물관 신관은 2005년 12월 시범운영을 시작해, 2006년 5월 18일 정식 개관하였다. 수도박물관은 웅장한 건축, 풍부한 전시, 앞선 기술, 완벽한 기능으로 베이징의 '역사문화 명성'과 '문화중심', '국제화 대도시'에 걸맞은 대형 현대화 박물관으로 발돋움하며, '국내 일류, 글로벌 선진'의 반열에 올랐다.

수도박물관의 건축설계 이념은 '사람 중심, 유물 중심, 사회봉사'이며, '과거와 미래, 역사와 현대, 예술과 자연의 조화로운 통일'을 강조한다. 수도박물관 건축은 그 자체로 고전미와 현대미가 어우러진 건축 예술품으로, 민족적 특색이 짙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뚜렷하다.

거대한 지붕은 중국 전통 건축의 심오한 처마를 계승하였다. 길다란 석질 벽면은 중국 고대 성벽을 상징한다. 광장의 오르막은 고대 축대 건축 양식을 계승하다. 로비 홀 북문 밖 바닥에는 청나라 단폐(丹陛)를 상감하고, 로비 안에는 명나라 패루(牌楼)가 있으며, 중국 전통 건축 평면의 중심축선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타원형의 청동 전시관의 비스듬한 벽면은 고대 문물이 출토되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관 건물 내부는 3동의 독립된 건축으로 구분된다. 즉, 직사각형 전시관, 타원형 테마 전시관, 막대형 사무연구동 으로 구분된다. 3동 사이의 공간은 중앙홀과 실내 대나무 숲 정원으로 하였다. 자연광의 활용, 고풍스러운 중국식 패루, 하침식 대나무 정원, 졸졸 흐르는 물줄기는 관객들에게 인문적이고 자연 정서의 분위기를 선사한다. 박물관 건물이 완공되었을 때, 국내외 각계 인사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신관 전시에는 수도박물관의 역대 소장품과 베이징 지역의 출토 유물을 기본 소재로 하여, 베이징역사•문화재•고고 및 관련 학과의 최신 연구 성과를 수용하고, 국내외 박물관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베이징 특색의 현대화 전람를 이루었다.

수도박물관의 포지셔닝은 수도 박물관의 전시 구성을 결정하는데, 기본진열, 정품진열, 임시전시로 구성된다.

기본 전시 계열로<고도 북경•역사 문화편>과 <경성 옛일, 옛 베이징 민속전>이 있다. '고도 베이징•역사문화편'은 수도박물관 전시의 핵심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베이징 문화, 부단히 발전해가는 도성의 발전사를 담아, 국내 일류 박물관 브랜드 전시가 되었다.  정품 전시 계열로는 <고대 자기예술 정품전> <연나라 청동예술 정품전>, <고대 서법예술 정품전>, <고대 회화예술 정품전>, <고대 옥기예술 정품전>, <고대 불교예술 정품전>이 있다. 이들 6개 소장품 전람과 '경성 옛일-옛 베이징 민속전'은 베이징 문화 전시에 대한 보충과 심화를 해주고 있다.

수도박물관은 중요한 문화 시설일 뿐만 아니라, 베이징 지역의 문화재 보호, 문화재 연구, 대중과 많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애국주의 정신 전파, 역사 및 과학 지식을 전파하는 기지이며, 베이징 시내에서 의식와 축제 등 행사를 개최하는 중요한 장소이자, 시민들의 관광과 여가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주소: 北京市西城区复兴门外大街16号

번역 : 실습생 리수란 北京旅游网 李淑燃



* 제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 首届北京网红打卡地

2020년 11월 18일, 베이징시 문화와 관광국, 베이징시 상무국, 베이징시위 인터넷정보사무처가 지도한 " 베이징 문화의 미 감상 및 2020 베이징 핫플레이스 선정 명단 발표회" 에서 제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명단이 발표되었다.  명단에는 100곳이 포함되며, 7대 분류(자연관광, 인문경관, 문화예술, 독서공간, 거리원구, 음식및 간식, 숙박류)로 구분되었다.

명단에는 "먹고 자고 체험하고 여행하고 쇼핑하고 오락을 즐기는 곳"등  문화 관광 및 소비 장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민들에게도 문화 관광 소비 방면에서 참고 내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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