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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핫플레이스 : 베이징 자동차 박물관 北京汽车博物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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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 문화예술류 -  베이징 자동차 박물관

首届北京网红打卡地 : 文化艺术类—— 北京汽车博物馆

베이징 자동차박물관(北京汽车博物馆)은 정부 주도로 건립된 자동차 전문 박물관으로, 건축면적 약 5만㎡에,  '박물관•과학기술관•전시관'이 모인 삼위일체다. '과학-기술-사회'의 주제 선정 방식에 따라, 창조관•진보관•미래관 및 중국 자동차공업 경전 소장품 코너가 마련되었다.

베이징 자동차박물관(北京汽车博物馆)은 정부 주도로 건립된 자동차 전문 박물관으로, 건축면적 약 5만㎡에,  '박물관•과학기술관•전시관'이 모인 삼위일체다. '과학-기술-사회'의 주제 선정 방식에 따라, 창조관•진보관•미래관 및 중국 자동차공업 경전 소장품 코너가 마련되었다.

이곳은 이야기가 있는 박물관으로, 전형적인 역사적 의미를 지닌 소장품 차량 80여 대, 굴러가는 수레바퀴에서 인류사회 변혁 혁신의 이면에 숨은 인간과 일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정경이 재현된 분위기를 가진다.

이곳은 줄곧 탐구를 하는 과학기술 박물관으로, 50여 개의 상호작용 체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할 수 있는 몰입식 체험방식으로, 과학과 문화, 과학과 예술, 과학과 생활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이곳은 문화 체험을 중시하는 전람관으로, 관람객의 니즈와 결합해 콘텐츠가 충실하고 참여성이 뛰어나며 즐길거리가 많은 다양한 주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1년 개관해 현재까지, '중국 자동차 문화 보급기지', '중국 자동차 과학보급기지', '전국 과학보급 교육기지', '중국 자동차 디자이너 집', '베이징시 애국주의 교육기지', '베이징 초•중•고생 사회 대강당' 자원단위, '과학기술 베이징 신팔경', '공산당학교 중국 간부 학습망 자동차 문화교육 참관기지' 등 다양한 영예를 안았다. 2013년 국가 AAAA급 관광단지로 선정됐고 , 2016년 국가급 서비스 표준화 시범단위가 됐다.

- 상설전람 : 창조관

인류 역사상, 어떤 것이 불의 사용을 빼고 논할 수 있을까? 바로 바퀴의 발명이다.

바퀴는 차와 함께 발명된 것으로 봐야 하며, 그 시기는 기원전 약 4000년 무렵이다. 메소포타미아부터 독일, 폴란드, 시리아까지, 최초의 바퀴 자국이 계속 발견되었다. 처음에는 판형 수레바퀴만,  최소한 두 장의 나무판자를 겹쳐 만들었다. 대략 기원전 2000년 경에 바퀴살이 있는 바퀴가 나타났다. 바퀴살 방식의 바퀴가 달린 차는 말에 의해 당겨져 속도가 매우 빨라졌다. 차의 발전은 바퀴에서 시작된다. 마차에서 자동차까지 역사는 수레바퀴처럼 굴러간다.

자동차 발명은 이미 산업화에 들어간 나라들에게 육로 교통 혁명의 열기를 불러일으켰으며, 자동차 산업이 생겨났다. 자동차 산업은 인류가 미지의 영역을 탐색할 수 있도록 장밋빛 비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간의 삶과 발전방식을 조용히 변화시키고 있다.


- 상설전람 : 진보관

무엇이 자동차의 근골을 만들까? 무엇이 자동차의 운행을 지휘하는가? 자동차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지 않은가?

자동차 한 대에 대한 '분해와 결합'을 통해 자동차 구조•공정기술•디자인 생산에 대한 지식을 이해하고, 과학기술과 생산방식의 진보와 자동차 공업 발전 사이의 맥락을 느낄 수 있다.

- 상설전람 : 미래관

100년 동안 자동차는 세상을 바꾸고 인간의 생활방식을 바꿨다. 자동차는 인류 문명의 프로세스에서 없어서는 안 될 구성요소가 됐지만, 에너지, 친환경, 교통, 안전 등의 문제도 시시각각 인류를 괴롭힌다.


주소 :北京市丰台区南四环西路126号

번역 : 실습생 자오솽 北京旅游网 赵爽


* 제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 首届北京网红打卡地

2020년 11월 18일, 베이징시 문화와 관광국, 베이징시 상무국, 베이징시위 인터넷정보사무처가 지도한 " 베이징 문화의 미 감상 및 2020 베이징 핫플레이스 선정 명단 발표회" 에서 제1차 베이징 핫플레이스 명단이 발표되었다.  명단에는 100곳이 포함되며, 7대 분류(자연관광, 인문경관, 문화예술, 독서공간, 거리원구, 음식및 간식, 숙박류)로 구분되었다.

명단에는 "먹고 자고 체험하고 여행하고 쇼핑하고 오락을 즐기는 곳"등  문화 관광 및 소비 장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민들에게도 문화 관광 소비 방면에서 참고 내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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