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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야후 습지공원에 미록 입양, 습지 생태계 보호 개선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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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5일은 제50회 세계 환경의 날이었다. 베이징시 연경구 자연보호지 관리처와 베이징 미록생태실험중심은 함께 예야후 습지자연보호구 (野鸭湖湿地自然保护区)에서, "자연으로 배우고, 생태 조화를 이루자"는 습지 동물 미록 입양 활동을 전개하였다. 총 4마리의 미록이 예야후 습지로 이사왔으며, 습지생물 다양성의 보호와 경로 탐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야후 습지자연보호구는 베이징시 최대의 조류를 주요 보호대상으로 하는 습지 자연보호구다.  여러 해 동안 이곳의 습지 동식물은 좋은 보호를 받았으나, 습지 생태계에서 대형 초급 소비자의 부족하여, 습지 중 대량의 갈대 등 우수 식물에 대한 이용이 불가능했으며, 이는 습지 수질 및 기타 생물의 생존에도 영향을 끼쳤을 거로 보고 있다.

 

미록이 습지 생태계 중에서 초급 소비자 지위를 가지며, 미록을 입양하여 예야후에 건전한 생태계 기능을 돕고, 습지 갈대 등 수생 식물의 생물량을 통제하게 되어, 습지 생물 다양성의 보호과 개선 작용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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