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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 연휴 여행시장 회복, 작년 대비 4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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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문화관광국 소식에 따르면, 올해 청명연휴기간, 베이징시 중점 관측의 182개 관광지 누적 접대 관광객 수가 608.7만 명으로 2020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했으며, 2019년 동기 대비 98.73%를 회복했다. 영업 수입은 29030.9만 위안으로, 작년 동기대비 9.3배, 2019년 동기 대비 8.73% 증가했다. 

베이징시 관광객 접대량 앞 순위 10곳은 왕푸징거리  80만 명, 스차하이 36.1만 명, 옥연담공원 33.8만 명, 난뤄구샹 20.1만 명, 베이징동물원 19.2만 명, 천단공원 14.6만 명, 러둬강 17.9만 명, 전문대가 16.9만 명, 통주대운하삼림공원 14.6만 명, 이화원 14.3만 명이었다.

 

올해는 애국주의 홍색여행도 시민들의 관심을 받아, 120곳 홍색 관광지가 대부분 개방하였으며, 3일간 예약수가 149만 명에 실제 방문객수는 72.2만 명으로 티켓 수입은 768.4만 위안이었다. 


장거리 여행도 점차 회복 중으로, 여행사 데이터에 따르면, 청명 연휴 3일 간, 외지에서 베이징을 방문한 단체관광팀이 3117개, 8.9만 명으로 2019년 동기 대비 약 절반 정도 회복하였다. 


교통 시스템을 살펴보면, 이번 연휴 이동이 회복되었음을 알 수 있다. 4월 2일 - 4일, 베이징시 민항 누적 공항이용객수는 33.58만 명으로 동기대비 9.2배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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