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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중도 성벽 유적 고고 발굴, 중대 성과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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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금중도 외성벽 유적 발굴 현장, 출처 베이징일보 기자 武亦彬 촬영)


1월 13일, 베이징 풍대구의 금 중도 성벽유적(金中都城墙遗址) 고고 발굴 현장에, 금중도 외성벽 호성하 흔적이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2년의 고고 발굴을 거쳐, 금중도 성벽유적 고고 발굴의 중요한 성과를 얻었으며, 처음으로 외성 호성하, 성벽, 길 등의 외성 성벽 체계를 찾아냈다.  이는 원래 금중도 구조 배치와 도시 면모를 재현하는데 중요한 고고 자료가 된다. 

 

 금나라 정원 원년 (贞元元年, 1153) 해륙왕 완안량(海陵王完颜亮)이 정식으로 연경 (燕京)으로 천도하고 중도(中都)라 이름 지었으며, 이는 베이징이 국가 수도의 지위를 처음으로 가진 것이다.

현존하는 금 중도성 남벽유적은 베이징 역사와 도시 변천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실물 자료가 된다. 2019년 부터 2020년까지, 금중도 성벽의 보호와 전시에 배합하여, 베이징시 문물연구소와 풍대구 문화관광국은 공동으로 서성벽, 남성벽 및 주변 지역에 대한 고고 발굴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그 발굴 면적은 2900평방미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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