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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구 대운하 발원지 탐방기, 인기관광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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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베이징 대운하문화절 (2020北京大运河文化节) 기간, 창평구 문화관광국에서는 "천년 백부천, 운하 발원지 (千年白浮泉 律动运河源)" 주제의 계열 행사를 열었다.

11월 19일, 그중에 대운하 도보체험 행사가 창평구 대운하 발원지 신성빈하삼림공원(新城滨河森林公园)과 백부천 유적공원(白浮泉遗址公园)에서 열렸다. 

창평신성빈하삼림공원 가을 경치 

백부처 유적 인근 용천선사 가을 경치.


북쪽 베이징에서 남쪽 항저우까지 이어지는 경항대운하(京杭大运河)는 인류 역사상 가장 길고, 가장 큰 인공 운하 프로젝트로, 그 자체가 흐르는 문화이자 귀한 유산이다.


백부천 유적(白浮泉遗址)은 바로 경항대운하의 최상원이다. 원나라 시기, 곽수경(郭守敬)은 백부천의 물을 끌어 옹산호(瓮山泊)에 주입시켰으며, 원대도(元大都)와 통혜하(通惠河)의 수원으로 삼았으며, 이는 원대도의 번영과 발전의 기초를 다지는 천공의 작품(天工之作)이라 할 만하다. 

백부천 유적

백부천의 구룡토수

창평구는 대운하의 발원으로, 베이징 대운하 문화절 행사와 창평 본토 문화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천년 운하 최고의 종합 문화 브랜드를 만들어, 창평을 찾는 관광객들이 운하에 대한 지식에서 창평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마술사의 공연
이번 도보 행사에서는 매체 및 주민 대표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빈하공원에서 경치와 공연 등을 감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로 부터 유적에 대한 강의도 들었다. 

 

창평 빈하 삼림공원의 가을 경치 

비록 초겨울에 들었지만 아직 가을 빛이 남아 있는 곳이 있다. 창평신성 빈하삼림공원에서 백부천유적까지, 단풍과 푸른 강물이 서로 교차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백부천 유적 인근의 용천선사 

백부천 유적 부근 도용왕묘

백부천 유적 활동 현장에는 운하발원문화 작품 미니 전람이 열렸으며, 창평구에서 발굴하고 전래되온 운하문화 창작품의 일부 문화작품이 전시되어, 관광객들에게 대운하 문화 발원지의 역사문화를 전면적으로 소개하였다. 

 

도룡왕부 내부의 고대백성생활 반영 벽화

도룡왕부 석비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운하 발원의 문화 전승, 생태보호, 녹색 발전 이념을 포함한 창평구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전시하였을 뿐 아니라, 창평구민들이 적극 참여한 고향 문화에 대해서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행사 참가자들이 용천선사에서 대운하의 역사를 듣고 있다. 

이번 창평구 대운하 발원지 문화관광 행사는 11월 2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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