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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쟈오좡후 지하도전투 유적기념관 北京焦庄户地道战遗址纪念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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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초장호 지하도 전투 유적 기념관(北京焦庄户地道战遗址纪念馆)은 전국 지하갱도 유적 중에서 보존이 가장 좋은 곳으로, 국가급 항전기념유적, 전국애국주의교육시범기지로 지정되었다. 

 


쟈오좡후 마을(焦庄户村)은 순의구 룽완툰 진(龙湾屯镇) 정동쪽에 위치하며, 마을은 명, 청시기에 형성된 마을이다. 항일전쟁시기에 일본 침략군에 항거하기 위하여, 마을 사람들은 지하갱도를 만들고, 용맹스런 전투를 벌였다.

 

시간이 흐르면서, 과거 전쟁의 모습을 사라졌으나, 이곳에는 네 개 마을을 서로 연결하는 '지하 장성(地下长城)'이 남아있다. 또, 당시 민병대 지휘부의 대포루(大炮楼)도 아직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마을사람들이 전투를 위해 파낸 지하 갱도는 오늘날에 전국중점문물이 되었다. 2008년 이후에 대외개방했다. 

현재 기념관은 연 평균 40만 명 정도의 관광객을 접대하고 있다. 

 2010년 7월에는 중국역사문화명촌에 선정되었고, 2013년에도 중국전통촌락명단에 포함되었다. 

 

주소 :顺义区龙湾屯镇焦庄户村

전화 :010-60461906
사진출처 : 顺义旅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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