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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테마전시관 : 무비관 武备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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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원 무비관 【武备馆】

전람장소 : 전정 箭亭

"태평시기에도 군사 태세를 잊으면 안된다" 청나라 순치시기에 사전(射殿) 건축이 선조에 제사를 지대던 붕선전 (奉先殿) 앞에 세워졌으며, 말을 타고 활을 쏘는 것은 청나라 시기 군사 준비의 핵심이었다. 



강희제는 일찍이 황자들과 활을 잘 쏘는 호위병들을 데리고 이곳에서 활을 쏘곤 했다. 

옹정시기에 전정(箭亭) 이라 개명했다. 

건륭제는 이곳에서 무과 시험 (殿试)을 열고, 활쏘기 성적이 우수한 자를 무진사(武进士)로 뽑았으며, 직적 그 기예를 보이기도 했다. 

가경시기 무진사전시(武进士殿试) 시험은 자광각(紫光阁)에서 치렀으며, 전정(箭亭) 에서도 활칼돌(弓刀石) 시험장을 설치하였다. 


건륭, 가경 두 황제는 "활쏘기는 국가 근본(国语骑射)" 이라고 표명하기도 했다. 


활 쏘기의 마지막 전성시대의 시작이었다. 


 

전정의 무비관 (箭亭 武备馆) 전시실에는 말 안장 등의 마구(马具), 활과 화살(弓箭), 갑옷과 투구, 황제의 검, 뿔 나팔(鹿哨) 등의 문화재가 전시되고 있다.  


(번역편집 김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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