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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교외관광지 점차 회복 개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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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방역상황이 점차 호전되면서, 베이징 주변 주요 관광지가 점차 대외 개방을 회복하고 있다. 
4월 20일, 현재까지 개방한 관광지는 베이징 세원회 (北京世园会园区)、 예야후 국가습지공원 (野鸭湖国家湿地公园)、 베이징 야생동물원 (北京野生动物园)、 팔달령장성 (八达岭长城), 거용관장성 (居庸关), 십삼릉 신로 (明十三陵神路)、 청량곡 (清凉谷风景区)、 사마대 장성(司马台长城)、 운몽산 (云蒙山景区)、 흑룡담 (黑龙潭景区)、 모전욕장성 (慕田峪长城景区)、 옌치후 (雁栖湖景区)、 홍라사 (红螺寺景区) 、청룡협 (青龙峡景区)、 황화성수장성 (黄花城水长城), 용경헙 (龙庆峡)이 있으며, 오는 4월 23일부터  고북수진 (古北水镇)도 개방한다.


다만, 개방 관광지는 전면적인 개방은 아니며, 실외 공간을 위주로 하여 실내공간과 원내 행사등은 개방하지 않는다.

또한, 인원수 제한 조치로 인하여 하루 적재량의 30%까지 온라인 실명제를 통해 티켓을 예약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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