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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탑립, 금나라 전탑과 원나라 라마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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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탑림(银山塔林)은 베이징 창평구에 위치, 중국 중요문물보호단위에 속한다. 요금 시기 이후 북방 불교의 성지로, 명청 시기 연평팔경(燕平八景)로 자리했다. 은산탑립의 명칭은 원래 철벽은산(铁壁银山)에서 나온 말로, 절벽이 마치 쇠처럼 검고, 눈이 내린 후의 은빛 설경과 대비를 이루는 경관으로 이름지어졌다.


간략히 이곳이 역사를 보면 일찍이 당나라 고승 정은봉(邓隐峰)이 이곳에서 설법을 펼치고 화엄사(华严寺)를 지었다고 한다.  요나라 시기에는 산 앞에 보암사(宝岩寺)를 지었다. 금나라 천회3년(1125)에 대성연사(大圣延寺)로 확장되었으며, 명 정통3년 (1488)에 보수 증축하고, 법화선사(法华禅寺 法华寺)로 사원 명칭을 하사했다.

현재 사원 유적지 내에는 탑이 총 18개가 있는데, 그중에는 금대 밀첨식 전탑 5개, 원대 라마탑 2개가 포함된다. 주변이 산 자락에도 여러 형식의 다양한 탑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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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라 시기에 건조한 5개 탑의 형태는 같으며, 모두 밀첨식 전탑으로 높이는 20-30미터다. 외형이 높고 큼직하며, 탑신에는 모두 섬세한 조각 장식이 되어 있다.

원나라 시기 탑은 비교적 작은데, 하나는 밀첨식 탑이고 다른 하나는 밀첨누각과 복발식이 서로 결합되어 있다.


글사진 나는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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