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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팔달령 장성 개방 회복, 첫 날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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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팔달령장성 관광지(八达岭长城景区)가 개방을 회복했다. 체온검사, 2미터 거리 유지, 무료 셔틀 등의 조치를 통하여 질서있고 안전한 운행을 보장한다. 개방 회복 첫 날, 장성을 찾은 사람은 1000명에 미치지 못했다. 


관광지 서측의 흑룡담 주차장에서 부터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이곳에서 부터 2.3km 를 셔틀이나 도보로 이동하여 첫 번째 검역 확인소로 이동한다. 



현재 재개방한 팔달령 장성은 전체 구간 중의 일부인 북6루에서 부터 남5루 까지 개방하고 있으며, 중간 검표 입구에서 부터 양측의 한 노선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현재 관람노선은 단방향 관람방식으로 오를 때는 장성 위를 걷고,  하산 시에는 성벽 아래 도보길을 이용하도록 하여, 최대한 사람이 밀집되지 않도록 하였다. 


 한편, 팔달령 장성의 기타 구간과 구역, 수관장성, 고장성, 중국장성박물관, 케이블 카 등의 아직 개방하지 않는다. 

(출처 北京日报客户端)



소개에 따르면, 팔달령 장성은 방역기간 일정한 제한 통제식 관람조치를 실행하며, 하루 관광객 접대량은 1.95만 명 이하로 통제한다. 이는 관광지의 최적 적재량의 30% 수준이다. 그외에도 관광지 내에는 격리관찰실을 설치하고 있어, 환자 발견 등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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