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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속공원 빙설낙원 면적 약 100만 평방미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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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일 북해공원 (北海公园冰场) 빙판이 정식으로 개장하였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사진 출처 베이징일보 邓伟

베이징 시속공원 관리센터 소식에 따르면, 올 겨울 베이징시속공원 빙설활동 면적은 약 100만 평방미터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주요 공원을 찾아 빙설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제6회 베이징시속 공원 빙설유원회 (第六届北京市属公园冰雪游园会) 행사가 곧 시작되며, 올해는 총 6개 시속공원, 14곳의 빙설운동 장소가 마련된다. 그중  도연정공원 (陶然亭公园), 옥연담공원 (玉渊潭公园), 자죽원 공원(紫竹院公园) 등 공원의 4개  실외 빙설놀이장 면적은 7만 평방미터를 초과한다.
 

도연정 공원의 눈놀이터가 매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은 약 5만 평방미터의 조설 지역을 설치하였으며, 2만여 입방미터의 눈을 조성하였다. 약 20개의 놀이앙목을 설치하였으며, 아동을 위한 스키 학교도 설치하였다.

옥연담 공원은 8000여 평방미터의 설상낙원을 마련하고, 눈썰매, 설상 바이크, 설상 탱크 등의 빙설오락 항목을 준비하였다. 

자죽원 공원에는 높이 6미터, 폭 30미터, 길이 80미터의 눈썰매 코스를 설치했으며, 썰매장에는 각종 썰매 등 6000여 개의 시설을 갖추었다. 

이화원 곤명호 썰매장도 개방을 하였다. 곤명호의 빙판은 70만 평방미터에 달해 베이징시내지구에서 가장 큰 천연 빙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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