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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8회 베이징국제관광상품 및 여행장비 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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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오전, 제8회 베이징 국제 관광상품 및 여행장비 박람회 (北京国际旅游商品及旅游装备博览会) 가 중국국제전람중심 (中国国际展览中心 老馆)에서 성대히 개막하였으며, 3일간 열린다.

시 문화관광국 당서기 천둥(陈冬), 부국장 왕웨이 (王粤), 시 정협 상임위이자 부비서장 숭웨이주 (宋慰祖) 등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그외에도 상하이, 산둥, 헤이룽장, 쓰촨, 칭하이 등지의 문화관광국에서 참석했으며, 시 상무국, 문물국, 여행사 협회 등 기관단체에서도 참석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활력있는 문화, 생동감 있는 여행을 이념으로 하여, 전시면적 15000 평방미터에 설치되었으며, 5개 국가의 15개 국제 참가상과 국내 9개 지방도시의 문화관광부서, 베이징 16개구 문화국이 조직한 단체가 참가했다. 

박람회는 6개 전시구로 설치되었으며, 베이징 전시구, 중국 전시구, 박물관문화창의전시구, 일대일로 국제전시구, 지방특색 관광상품전시구, 여행장비 전시구로 마련되었다. 

 

예년의 기초 위에서 전면적으로 문화관광융합의 산업사슬과 여러영역의 종합성과를 전시하였다. 전시품 종류는 문화창의상품, 여행장비, 전통브랜드, 여행식품 등 여러 영역의 1만여 상품이 포함되었다. 

 


이번 개막식과 동시에 2019 내가 가장 좋아하는 베이징 선물 선정행사도 시작되었다. 현장에는 특별히 베이징 선물 (北京礼物) 판매 전시구가 설치되었는데, 전시구, 판매구, 안내구, 상담구역이 설치되었으며, 80개 업체의 수백종 우수상품을 전시하였다.

베이징 선물 창의시장은 베이징 선물 브랜드 운영에서 처음시도하는 새로운 형태로, 베이징 선물 브랜드화, 국제화, 시장화 체계의 중요 수단을 구축하고, 소비자와의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서 역할을 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또 문화관광융합의 특징을 부각하여, 각 참가업체의 전시상품 설계에서도 개성화와 다원화를 강조하였으며, 문화+관광 상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국내외 관광상품, 문화상품, 영화에니메이션파생품, 장비, 여행 노선 등을 모두 선보여, 대중들에게 논스톱으로 제공하였다. 

 

박람회장 현장에서 바이어와 참가업체의 상담구역을 마련하였으며, 시장의 요구에 따라 처음으로 문화창의 상품, 관광지 등의 섹션별 상담구역도 실현하였다. 동시에, 국내외 바이어 초청도 강화되어, 500명의 국내외 우수 바이어를 초청하여 현장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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