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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주요공원풍경구 국경연휴 1032만명 접대, 화단조경 10월 중순까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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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北京晚报 기자 叶晓彦 王海燕)


국경연휴가 끝이 났다. 시 원림녹화국 통계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7일까지, 베이징시 공원과 풍경구에서는 총 1032만명을 접대했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공원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베이징의 초가을을 느끼고 휴식을 취했다. 

 

올해는 신중국성립 70주년이 되는해서, 베이징시에서는 주요공원에서 경축 테마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경축 화단 등을 조성하였다. 

통계에 따르면, 1일 국경일에 공원과 풍경구에서 총 90만명 정도를 접대하였으며, 기타 6일간에도 모두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접대하였다. 그중에서도 10월 3일은 194.5만명을 접대하여 최고 피크일을 맞았다. 


 올해 국경연휴기간 베이징시 공원과 풍경구에서는 총 1032만 명을 접대하여, 작년 동기대비 3.1% 감소했다. 그중 도시공원과 풍경구는 339만명을 접대하여 작년 동기대비 7.88% 감소했으며, 교외공원과 풍경구에서는 377만명을 접대하여 동기대비 15% 증가했다. 


또한 베이징시 직속 11개 공원과 중국원림박물관에서는 국경연휴기간 누적 320만명을 접대했다. 그중 이화원이 59.8만명, 천단공원이 54.4만명, 베이징식물원이 40.3만명으로 앞순위를 차지했다. 


올해 국경연휴기간에는 15만 평방미터의 화훼배치가 조성되었으며, 그중 주요공원의 화단 조경은 10월 중순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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