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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국화문화축제 9월 1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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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1회 국화문화절 (菊花文化节) 행사가 9월 13일 개막하여, 11월 중순까지 지속된다.

2개월 여의 기간 동안, 약 60만 여 그루, 800개 품종의 국화 및 화훼가  국제선화항 (北京国际鲜花港)、 포도박람원(世界葡萄博览园)、 북해공원 (北海公园)、 천단공원 (天坛公园)、 베이징식물원 (北京植物园), 세계화훼대관원 (世界花卉大观园) 등 6대 전시구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전시 총 면적은 15만 평방미터에 이른다.



국화는 중국 전통 10대 명화의 하나로, 꽃중에 사군자로 불리며, 세계 4대 절화의 하나이기도 하다. 중국에서는 중양절에 국화를 감상하고 국화주를 마시는 풍습이 있다. 


 또한, 국화는 베이징에서도 그 풍습이 오래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중국 고대 제왕궁궐과 백성들에게서 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중적인 풍습으로 남아 있으며, 매년 가을철이면 다양한 형식으로 국화감상 행사를 펼치고 있다. 


1980년대 부터, 북해, 천단, 식물원 등 주요 공원에서는 각종 국화전시 행사를 개최했다.  당시 북해공원의 국화감상 행사는 각계의관심을 받았으며, 사회계층으로 부터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받았다. 


2009년부터, 베이징시는 매년 시 차원의 국화문화절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국화를 감상하고 국화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주는 동시에 화훼산업발전의 촉진에도 조력하고 있다. 

 

올해 베이징시 국화문화절 행사는 6대 전시구역에서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 베이징 국제선화항 北京国际鲜花港

올해 베이징 선화항 국화문화절 분회장 행사는 국경 경축과 국가 번영의 중심사상을 융합하고, 국화를 위주로 한 가을 화훼 34종, 정품 대국 200여 종으로 10만 평방미터 이상 전시할 계획이다. 동시에 기간동안 꽃 감상 외에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주제서화전, 장터, 인형 퍼레이드 등 국화를 주제로 한 행사를 연다. 

 

* 세계포도박람원  世界葡萄博览园


세계포도박람원의 올해 국화문화절 분회장 행사는 실내와 실외로 구분되어 진행한다. 실외전시는 국화화경전시, 경관원예전시, 국화품종전시 3대 전시구역으로 조성되며 총 50500그루의 국화, 기타 화초 50000 화분으로 전시한다. 실내 전시구는 품종전시구, 화예 작품전시구, 국화서화작품전시구, 국화문화체험구, 화훼파생품 판매구 5개 부분으로 조성된다. 



* 북해공원 北海公园

북해공원의 국화전시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 역사는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국화문화절 기간, 북해공원엣는 천복사 (阐福寺) 중원에 14칸의 전시하우스를 설치하여, 국화협회 회원과 사회주민들의 국화를 집중 전시한다. 동시에 개봉시 공원에서 보내온 특색 국화를 전시한다. 

 


* 베이징식물원 北京植物园

베이징식물원의 이번 국화문화절 분회장 행사는 원구에 4개의 입체화단을 설치하고, 숲과 각양각색의 국화 등 화훼로 예화 형상을 만들어, 건국 70주년의 축복을 표현했다. 

국화예찬구에는 다양한 형태의 호박으로 조성된 예화와 곡창이 있는데, 이는 가을철 오곡풍성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병도화원은 대려구 품종 전시구로, 중추로 연선에 표본국 전시구를 설치하고, 남문길 양측에서 예국 전시구를 설치했다. 문화절 기간, 전체 식물원구의 꽃바다, 꽃터널, 꽃경관, 화단 등은 국화를 위주로 한다. 



* 천단공원 天坛公园

천단공원의 이번 국화문화절 문회장 행사는 기년전 서남측에 6개 전시동을 설치하고, 여러 국화품종, 2000여 화분을 전시한다. 동시에 과학보급홍보와 결합하여,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 세계화훼대관원 世界花卉大观园

세계화웨대관원은 10회대 국화 꽃꽂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동시에 다양한 국화 관련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국화꽃꽂이 대회에는 여러 단체 뿐 아니가 민간 고수들이 참여하여 그 기예를 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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