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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인기관광지 - 문화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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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관광지에 대한 등급제를 실시하고 있다 .  중화인민공화국 관광품질등급에 따라 5개 등급으로 구분되는데 즉, AAAAA、AAAA、AAA、AA、A의 자격을 심사하여 부여하고 있다. 이러한 자격은 고정이 아니며 재심사 등을 통해 변동이 된다.

현재 베이징에는 8개의 5A급 관광지를 포함하여 약 250개 정도의 A급 관광지가 있다. 아래 소개하는 관광지를 베이징의 A급 관광지중에서 비교적 유명하고 인기있는 곳들이다.



- 공묘국자감 孔庙国子监  4A급


베이징 공묘와 국자감은 원나라때 설립되어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 3대왕조 황실에서 공자에 제를 지낸 곳이자 국가최고의 교육행정기관이었다.

공묘 대성전(孔庙大成殿) 건축등급은 제왕의 지위급으로, 황실의 존엄한 풍채를 갖고 있다. 원내의 198개의 진사제명비(进士题名碑)에는 원,명,청 3대왕조시기 5만여명의 진사 명단이 기록되어 있다.

건륭석경(乾隆石经)은 중국에서 보기드문 보존이 완벽한 유가경전(儒家经典)의 13경이 조각되어 있는 비석림이다.

촉간백(触奸柏), 복소홰(复苏槐) 등의 고목들은 이미 7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자태가 풍만하고 점잖으며 기이하여 베이징성에서 유명했다.

국자감 벽옹(国子监辟雍)은 건륭황제의 명으로 건설되었는데, 황제의 학술전용 궁전이었다.(화신和珅이 설계하고 유용刘墉이 건축). 벽옹은 다리를 둘러싸고 중앙에 건축했는데, 외부는 원형으로 내부는 사각형이며, 물결이 넘실대는 모양으로 그 모습이 장관이다.

현재는 이 두 곳의 국보급 고대건축물은 새로이 보수공사하여, 청나라 말기의 '좌측사원, 우측학당'의 규칙을 따랐다. 토지면적은 5만평방미터다.

이곳은 중화문화와 전통예와 도덕을 학습할 수 있는 성지이자, 베이징 역사를 이해하고, 관광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주소 北京安定门内国子监街15号

입장료 30위안



- 옹화궁 雍和宫 4A급

옹화궁(雍和宮)은 베이징시 동북쪽에 위치한 베이징 시내에서 현존하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라마불교 사원이다.

온화하고 화목할 "옹(雍)"자를 따 이름을 단 이 건물은 청(淸)나라 제5대 황제 옹정(雍正)의 왕부였다. 1694년 옹정의 부친인 청나라 제4대 황제 강희(康熙)가 넷째아들 옹정에게 하사했다는 이 건물은 1735년 옹정이 죽은 뒤 1744년부터 장전(藏傳)불교 사원 즉 라마교(喇嘛)사원으로 정식 개칭되어 청정부의 전국 장전불교사무 관리센터가 되었다.

부지면적이 6만 6000여 평방미터인 사원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이 만복각(萬福閣)내의 미륵불이다. 티베트 7세 달레라마가 청나라 건륭(乾隆)황제에게 바쳤다는 미륵불은 지하 8미터, 지상 18미터, 총 신장이 26미터이다. 1950년대 통계에 따르면 사찰내 방이 661개이고 그중 불당만 238개라고 한다.

한족과 만족, 몽골족, 티베트족의 다양한 건축예술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옹화궁은 1961년 국무원으로부터 "국가중점문물보호재"로 선정되었고 1983년 "한족지역 불교사원중 전국중점사원"으로 지정되었다. 1981년 옹화궁은 대외에 개방되었다.

주소 北京市东城区雍和宫大街12号

입장료 25위안



- 담자사 潭柘寺 4A급

담자사(潭柘寺)는 베이징 도심에서 서쪽으로 30킬로미터 정도 상거한 담자산 기슭에 위치해 있다. 절마다 거의 그러하듯 이곳은 수목이 울울창창한 산중의 명당자리다.

베이징의 가장 오래 되고 가장 규모가 큰 불교사원, 불교 선종의 중요한 도량, 금,원,명,청을 비롯한 여러 조대의 황제들이 자주 찾았던 불교사원 등으로 유명하다.

청나라에 이르러서는 담자사의 지위가 한층 격상된다. 황실에서 돈과 물자를 내어 사찰을 중수하면서 명실공히 북경 제1의 황실사찰로 된다. 강희황제와 건륭황제 등이 선후로 사찰을 찾았고 많은 편액, 시문 등 휘호를 남겼다.

중국 고건물의 미학적 원칙을 따른 담자사는 중심선을 따라 양쪽에 건물이 대칭을 이루어 엄밀한 주차의 구도를 보여준다.

담자사에는 또한 제왕수(帝王樹)와 목련, 와룡송(臥龍松), 구룡송(九龍松)을 비롯한 고목들이 있으며 베이징에 도합 20그루밖에 없는, 불교의 성스러운 나무로 불리우는 천년수령의 사라수도 14그루나 된다.

주소 北京市门头沟区潭柘寺镇潭柘寺景区

입장료 55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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