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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봄꽃 및 봄경관 추천지 20곳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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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부터 봄꽃이 시내 공원지역에서 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베이징시 공원관리중심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20곳의 봄 경관지를 추천발표하였으며, 그중에는 10곳의 영춘화 경관과 10곳의 봄경치 경관이 포함되었다.



* 봄꽃 영춘화 경관 10곳 迎春花


- 북해공원 北海公园: 경화도 (琼华岛)의 영춘화는 여러 모양의 태호석과 서로 어울려 생기있는 조형을 형성한다. 소북문에 영춘화와 봄경관도 볼만하여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 중산공원  中山公园: 공원 서남부 지역은 영춘화가 많이 피어나며, 공원 내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장소다. 햇볕이 좋아 이곳의 영춘화는 이미 노란 폭포를 형성하였으며, 매우 장관이다.

- 경산공원 景山公园 :  영춘화는 경산공원 전역에 분포한다. 그중 기왕루 앞쪽의 노란 영춘화는 고건축과 어울려 더욱 선명하다. 경산에 오르는 길에도 영춘화가 있다.

- 베이징식물원  北京动物园 :  응산, 모란정, 과보관 남측, 백목원 지역에 지춘(知春) 꽃이 분포한다. 지춘화는 영춘화에 속하는 봄꽃으로, 공원에 봄의 활기를 더해주고 있다.

- 도연정공원 陶然亭公园 : 성춘산방 경관구 동측에 대량의 영춘화가 있으며 곧 개화기에 돌입한다. 또한 주위 산복사꽃, 버들등과 함께 더욱 다채로운 봄칼라를 조성한다. 동문 쪽에도 영춘이 있다.

- 자죽원 공원 紫竹院公园 :  징선호 북측 호숫가의 버들이 색을 발하기 시작했다. 기온이 따뜻해짐에 따라 호수에도 오리와 철새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 옥연담공원  玉渊潭公园 : 앵화원 내의 영춘화는 오랜 시간을 거쳐 무성한 숲을 형성하였으며, 색이 화려하고, 이른 봄의 전령이다.

- 원림박물관 园博馆 :  주변의 원림경관 및 시원스런 풍경과 함께 노란 영춘이 피어난다. 염화산방 경관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 향산공원 香山公园 : 근정전, 지원재,지송원, 몽양원, 소묘, 안경호 등지 경관에 영성화가 개화하기 시작했다.

- 천단공원 天坛公园 : 천단공원 북천문, 동북외단, 서북외단의 영춘화가 3월 중하순에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 공원 이른 봄경치 10곳 

- 베이징동물원 北京动物园:봄이 되면 동물원 식구들 중에 조류들이 가장 먼저 기지개를 편다.

- 자죽원 공원 紫竹院公园: 공원 내 호수에 오리, 철새 들이 모여 활기를 준다.

- 중산공원 中山公园: 혜방원의 대숲길, 사합원 입구의 납매에서 이른 봄의 생명을 느낄 수 있다.

- 베이징식물원 北京植物园: 식물원 와불사의 납매는 이미 유명한 봄 경치다.

- 이화원 颐和园: 악농헌의 납매는 이미 70년의 수령을 가지고 있다. 여러 원예상의 손길을 거쳐 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뽐 내고 있다.

- 향산공원 香山公园: 매화골은 향산에서 납매가 집중된 지역이다.  벽운사에도 몇 그루 납매가 있따.

- 원림박물관 园博馆: 원박관의 납매는 실외 탑영별원 경관구역에 있다.

- 도연정공원 陶然亭公园:보춘정에는 대량의 산복사와 영춘화가 심어져 있다.  

- 옥연담공원 玉渊潭公园: 벚꽃이 피기 전에 산복사꽃이 먼저 공원의 봄 바람을 알린다.

- 경산공원 景山公园: 서문의 목련은 베이징에서 보기 어려운 품종으로 형태가 아름답고 단아하다. 동문쪽에도 목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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