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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등광축제 개막, 내년 2월까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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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이 되면서, 베이징 솔라나 백화점의 조명경관도 다시 불을 밝혔다. 

올해 제11회 조양공원 란써강완 등광축제 (朝阳公园蓝色港湾灯光节)가 지난 12월 14일에 개막하였으며, 2019년 2월 25일까지 지속된다.

 올해 설치된 조명작품을 소개한다. 


1、종유석 《STALACTITE》

《STALACTITE》 는 2018년 벨기에 브뤼셀 조명축제에서 설치되었던 대형 조명예술장치로, 전체 무게가 2.3톤에 달한다.

 360개의 막대형 조명으로 제작되어, 종유석의 윤곽을 가지며, 빛을 발한다. 

현대 기술감과 빛이 결합되어 시공을 초월한 미래느낌도 가지고 있으며, 멀리서 보면 시묘한 조합공간같아 매우 멋지다. 

 전자음악과 함께 종유석은 전자 빛을 발하는데, 마치 대형 다이아몬드 같다. 

언급할만한 점은 이 작품은 독일 레드 닷 IF 수상자 크리스토퍼의 창작품으로, 그는 예전예 장예모 감독과 함께 <대화, 우언 2047> 무대의 조명작품을 진행했던 예술가이다. 


 

2、문어《OCTOPODA》 


《OCTOPODA》이 작품은 2층정도 높이의 대형 문어 형상을 하고 있다.   마치 증기기관 시대의 오랜 생물체같기도 한데, 작품은 시드니 예술가 시몬의 주관하에 원통형 관과 조명장치로 만들어진 공업풍시대의 신화같은 예술품이다. 

재미있는 것은 다리쪽의 북의 치면,  독특한 색을 발하면서 반짝인다. 8개 북을 함께 치면 기계동작과 리듬감 있는 조명의 공연이 열린다. 

 



3、앵무파티 《PARROT PARTY》by Zara Pasfield

SOLANA AVENUE 돔형지붕에는 뉴질랜드 앵무새가 모여있다. 주변에 사람이 잇으면, 앵무새들은 소리높여 노래를 부르고 알록달록 빛을 발한다.  원래 이 앵무새 품종은 희귀동물로서 이번에 솔라나 측과 여러 예술가들이 공동으로 기획 제작했다.

 

 

기간 : 2018年12月14日 - 2019年2月25日

장소 : 北京市朝阳公园 SOLANA蓝色港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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