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퉁두진 세쯔런 중 (铜镀金写字人钟,동도금사자인종)

-/home/visitbeijingorkr/public_html/mallimg/2016/02/23/1456196958-788_thumb.jpg

> 퉁두진 세쯔런 중(铜镀金写字人钟,tóngdùjīn xiězìrén zhōng,동도금사자인종) 소개

 

【명칭】청 동도금사자인종 清铜镀金写字人钟
【종류】고궁 소장 시계
【년대】청나라
【제작】궁궐어용 용도,영국 Williamson
【소장】현 고궁박물원 봉선전 시계관 소장
【규격】높이:231cm,기좌:77×77cm。


시계의 형태는 동도금사층누각 형태다.

상부 즉 네번째 층 원형정자내에 두 사람이 원통무대위에서 손을 들고 춤을 추는 형상으로, 동작이 되면 두사람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만수무강' 네자가 적힌 현수막이 펼쳐진다.

세번째 층에는 종치는 사람이 있어 3, 6, 9, 12에 종을 울린다. 두번째 층은 시간표시 부분이다.

아래층 1층은 글자를 쓰는 기계인이 있는데, 이 시계의 가장 뛰어난 부분이자 신기한 곳으로, 구조가 가장 복잡한 부분이기도 하다. 기계인과 시계부위는 기계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각각의 독립적인 기계장치로, 태엽을 감아 동작을 한다.

글자쓰는 부분을 제어하는 주요 부속은 3개의 원반으로, 가장자리에는 톱니바퀴가 있으며, 각각의 글자 획수, 필세에 따라 특수제작되었다. 상하 두개의 톱니바퀴는 글자의 가로와 세로 필체를 제어하고, 중간 톱니는 붓의 상하움직임을 통제한다.

기계인의 모습은 유럽의 신사 모습으로 한쪽 무릅을 꿇고, 한손은 종이를 잡고, 한손으로 붓을 움켜잡고 있다. 작동전에 먼저 붓에 먹물을 찍어놓고, 다시 스위치를 켜면, 글자쓰는 기계인은 앞의 종이에 '八方向化,九土来王' 여덟자의 한자를 적는다. 글체는 반듯하고 생기가 있다. 글자를 쓰는 동시에 기계인의 머리도 함께 움직인다.

이 정교한 대형 시계는 영국 런던의 윌리암슨(Williamson)이 청나라 궁을 위해 특별제작한 것이다.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금지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8-01   

> 관련 기사 1

> 문자발송

> 소감 한마디 - 여행기링크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점 수   나의 평가점수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개인정보 로그인



> 지금 다른분이 보고있는 정보

> 인기도

> 경험자 (0)

> 관심중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