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치바이스 (齐白石,제백석)

-/home/visitbeijingorkr/public_html/mallimg/2015/09/08/1441669918-5301_thumb.jpg

> 치바이스(齐白石,qíbáishí,제백석) 소개

 

제백석(齐白石,1864.1.1-1957.9.16) 호남 장사부상담(长沙府湘潭, 현 湖南湘潭)에서 태어났다. 원명은 순지(纯芝), 자는 위청(渭青), 호는 란정(兰亭)이다. 후에 이름을 황(璜)으로, 자는 빈생(濒生)으로 호는 백석(白石) 등으로 개명했다.

근현대 중국회화의 대가이며 세계문화명인이다. 어릴적 일찍이 목공으로 있었으며 후에 그림을 팔아 생계를 유지했으며, 57세 이후에 베이징에 정착했다.

꽃과 새, 곤충과 물고기, 산수, 인물 등 그림에 능했다. 필묵은 힘차면서 편안하고 색채는 농염하며 명쾌하다. 조형은 간결하고 생동감 있으며 예술적 경지는 소박하고도 정직하다. 물고기. 곤충 등 작품은 자연의 정취가 물씬난다. 제백석의 인장은 진한시대 비석을 모방하고 행서체에 소박한 미를 더해, 전각은 문장과 잘 어울린다.

일찍이 중앙미술학원 명예교수, 중국예술가협회 주석 등을 역임했다. 대표작으로는 <와성십리출산천(蛙声十里出山泉)>,<묵하(墨虾)> 등이 있으며, <백석시초(白石诗草)>,<백석노인자술(白石老人自述)> 등 저서가 있다.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금지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6-01-12   

> 관련 기사 6

> 소감 한마디 - 여행기링크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점 수   나의 평가점수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개인정보 로그인



> 지금 다른분이 보고있는 정보

> 인기도

> 경험자 (0)

> 관심중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