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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왕푸恭王府공왕부
    8  궁왕푸    by 관리자 | 2018-05-18 14:43:55
    공왕부(恭王府), 베이징의 현존하는 가장 완전한 왕부
  • 샹툰 춘香屯村향둔촌
    6  샹툰 춘    by 爱步 | 2018-05-07 09:31:59
    거리, 볼거리 등에서 가볼만하다. 한여름을 피하는 것이 좋을 듯..
  • 중산궁위안中山公园중산공원
    7  중산궁위안    by 관리자 | 2018-04-24 14:26:27
    대규모 튤립 꽃바다는 아니지만 공원 이곳저곳, 오랜 나무숲 등지에 튤립꽃밭이 조성된다. 4월 중하순 꽃 구경..
  • 바다링 구창청八达岭古长城팔달령 고장성
    7  바다링 구창청    by 관리자 | 2018-04-18 09:17:04
    베이징 만리장성에서 눈을 가장 많이 본 곳의 하나다. 현재 예전보다 대중 교통도 편리해졌음
  • 진산링金山岭长城금산령장성
    8  진산링    by 관리자 | 2018-04-18 09:15:11
    지문등록 24시간 개방티켓이없어졌다. 그래도 정문입구는 24시간 개방이다.
  • 바치둥八奇洞팔기동
    4  바치둥    by 나는걷는다 | 2018-04-08 21:06:03
    석회동굴에 속하나 석회동굴의 카르스트 경관은 적다.
  • 구베이커우 민쑤춘古北口民俗村고북구민속촌
    8  구베이커우 민쑤춘    by 나는걷는다 | 2018-03-31 05:46:36
    고북구 마을 20180318 古北口村

    이미 다섯번 이상은 온 곳인데, 마을에 무엇이 있는지 아직 잘 모른다.

    그저 눈에 보이는 거 대충 보고, 대부분은 고북구 장성을 가기위해 거쳐갔기에...익숙하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마을이다.

    그래도 이곳은 느낌이 좋다. 고북수진처럼 인위적인 마을도 아니고, 대다수 민속마을처럼 그렇게 썰렁하지 않고 적당히 다 갖추어져 있다.

    민박도 있고, 실제로 사는 사람들도 많은 동네다.

    다음에 성루를 올라 새로 건설된 산길을 따라 장군루까지 가봐야 겠다.
  • 인촨 주징반 찬팅银川驻京办餐厅은천 주경판 식당
    5  인촨 주징반 찬팅    by 나는걷는다 | 2018-03-20 11:47:29
    지방 사무소에 딸린 식당격이다. 그 지방의 정통 맛이라고도 할수있는데..

    아무래도 작은 도시급의 사무소이나 보니 식당 규모도 작다.

    맛을 그저 그렇다. 특히 닭볽음 요리는 별로다.
  • 둥우보우관动物博物馆동물박물관
    7  둥우보우관    by 나는걷는다 | 2018-03-16 14:17:59
    박물관은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적당한 크기다. 박물관이 너무 커도 사실 보다 지친다.
    특히 동물 모형?들을 중심으로 시각적으로 잘 전시했다.
  • 마롄다오 셔잉치차이청北京马连道摄影器材城마련도 촬영기재성
    7  마롄다오 셔잉치차이청    by 나는걷는다 | 2018-03-13 10:20:26
    차잎과 다구로 유명한 마련도 상가 건물 4층에는 카메라장비 판매점들이 모여있다.

    베이징의 양대 카메라 기기 상가 중 하나다.

    요즘은 장비를 인터넷으로 구매를 많이 하기에 찾는 손님은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하지만 중고 판매 및 구매, 수리 등 방면에서는 온라인이 아직 이곳을 대체하기는 못하는 듯하다.
  • 이쥬링이 카페이관1901咖啡馆1901 카페
    7  이쥬링이 카페이관    by 나는걷는다 | 2018-03-05 10:50:21
    오래된 건물이다. 이 건물의 건축연도가 바로 1901년, 그래서 카페 이름도 1901이다.

    1층은 입구이자 주방과 카운터 공간이고
    2층과 3층에 자리가 있다.
    뭐 내부 인테리어는 별거 없다..
  • 중궈메이수관中国美术馆중국미술관
    7  중궈메이수관    by 나는걷는다 | 2018-03-05 10:14:41
    전시관 구성은 1층 3층 5층이며 위로 갈수록 면적이 좁아진다. 국가박물관, 과학기술관, 자연박물관, 수도박물관 등 베이징에 있는 대형 박물관에 익숙해서 인지...이곳은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 라 메이腊梅납매
    7  라 메이    by 나는걷는다 | 2018-03-05 10:05:26
    노란 색 꽃잎의 질감이 밀랍과 같고, 매화와 비슷하다 하여 납매(蜡梅)라고 부른다.
    하지만 분류상으로 매화는 아니란다.

    베이징식물원 와불사 납매 20180304 卧佛寺

    뭐 화려하거나 아주 예쁘거나 한 느낌은 별로 없다. 다만, 베이징에서 본격적인 봄꽃이 오기 전에 먼저 만날 수 있는 꽃이기에 반갑다.
    2-3주가 지나면 베이징 시내에 매화와 목련을 필두로 봄꽃 잔치가 시작된다.
  • 서지탄社稷坛중산공원 사직단
    7  서지탄    by 나는걷는다 | 2018-02-27 22:03:11
    베이징 사직단(社稷坛)은 천안문(天安门) 성루 서측에 위치, 원래 명청시기 황제가 토지신(社)과 오곡신(稷)에 제사를 지내던 곳이었으며, 현재는 중산공원(中山公园)으로 변경 개방돼 있다.

    사직단 서편에는 자그맣게 사직문화전시가 있으며, 사직단과 관련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후이팡위안蕙芳园중산공원 혜방원
    6  후이팡위안    by 나는걷는다 | 2018-02-27 22:01:37
    혜방원은 중산공원 내에 조성된 원락으로, 난꽃 전시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입구를 들어서면서 길게 대나무 오솔길이 이어지는게 인상적이다.

    공원 내의 당화오 온실과 함께 실내 꽃 전시를 하고 있다.

    현재 공원 입장료 외에 별도의 입장료 5위안을 받고 있으며, 두 곳 다 입장이 가능하다
  • 탕화우唐花坞중산공원 당화오
    5  탕화우    by 나는걷는다 | 2018-02-27 22:00:12
    당화오는 중산공원 내에 위치하는 작은 온실이다. 전통 건축스타일로 크기는 크지않다.

    2018년 춘절연휴를 앞두고, 중산공원(中山公园)에서는 춘절문화활동의 일환으로, 당화오 봄맞이 화훼정품전(唐花坞迎春花卉精品展)을 개최하며, 매화, 목련, 두견, 해당, 복사꽃, 영춘화, 라일락 등 중국전통 명화 및 국내외 정품 화훼 70여 종 2500여 분의 화분을 전시했다.
  • 베이징 다관위안北京大观园북경대관원
    7  베이징 다관위안    by 나는걷는다 | 2018-02-23 09:11:04
    행사기간이나 공연이 있을때 가보는 것이 좋을 듯......
    베이징에 온 초창기 중국친구가 가이드 해 주었던 곳이다.
    소설 홍루몽을 원작으로 드라마를 촬영한 세트장의 역할도 했다고 했다...

    홍루몽의 장면들이 재현되어 있는 공간이며, 춘절 등 명절에 실제로 한 장면을 공연하기도 한다.




    아직 쌀쌀한 겨울인데, 마치 봄날처럼 꾸며 놓았다.
    소설을 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정양먼正阳门정양문
    7  정양먼    by 나는걷는다 | 2018-02-14 18:55:21
    정양문을 올라 보려고 몇 번이나 찾았다가 굳게 닫힌 문을 보며, 게다가 그 어떤 개방관련 정보도 없고......
    뭐 이딴 식으로 홍보를 하나 했는데...
    나의 불찰이었다.
    개방지역은 정양문 전루가 아니라 정양문 성루였다.

    이제 단문(端门) 만 오르면 개방된 베이징 옛 성루는 모두 오른다.

    안전검사를 통과하고 천안문광장에 들어섰다면 잠시 시간내어 광장 남쪽 끝의 성루에 오르는 것도 좋다. 티켓 20위안
  • 중궈커쉐지수관中国科学技术馆중국과학기술관
    7  중궈커쉐지수관    by 나는걷는다 | 2018-02-08 16:44:38
    올림픽공원 동측에 위치한다. 명칭을 보면 박물관이 아니라 과학기술관이다.

    내부에 들어서 돌아보니 박물관이나 전시관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보다 체험식이 많이 있다.

    즉, 아이들이 이것저것 만지며 열중하는 모습을 보니 마치 게임장 같은 느낌도 들고, 어떤 곳은 연구실이나 실험실과 같은 느낌도 받는다.

    크게 아동낙원, 주제관, 영화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메인은 역시 주제관이다.

    주제관은 2층부터 5층까지 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방학기간인지라 학생들이 너무 많다.
  • 즈화쓰智化寺지화사
    6  즈화쓰    by 나는걷는다 | 2018-02-02 14:45:34
    시내에 위치한 사찰로 명나라 시기에 건축되었다.

    최근 보수를 거쳐 다시 재개방을 하였는데, 가장 큰 특징은 문박교류관 전시설치와 함께 지화사의 고대음악(智化寺京音乐)을 공연하는 것이다.
    10:00 와 15:00 시에 약 15분간 지화사경음악 공연이 있다.
    입장료는 20위안이며,,금수강산 연표로 무료 입장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