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탕산지진박물관(唐山地震博物馆)이 개관했다. 박물관은 허베이(河北省) 탕산지진유적공원(唐山地震遗址公园)내, 총 면적 약 4천평방미터로 조성되었다.
박물관 내부에는 재난편, 구조편, 재활편, 복구편과 계시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진 약 400장, 실물 약 300개가 전시된다. (新华社记者 杨世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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