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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정공원 자비암 내년 다시 손님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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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정(陶然亭)의 자비암(慈悲庵) 및 운회루 청음각(云绘楼清音阁)이 9개월간의 보수를 거치고, 역사풍모를 회복하였다. 두개 문물 고건축은 현재 배열 중에 있고, 내년 상반기에 대외에 개방될 예정이다. 마침 내년은 도연정 건원 60주년을 맞이한다.

도연정 자비암은 원나라의 사찰로서, 도연정공원 호심도(湖心岛) 서남구간 대지에 자리하고 있다. 자비암 내에는 금나라와 요나라의 석경당이 있고, 현재까지 9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1978년 8월 자비암은 베이징시 문물보호단위에 열거되었다.

자비암은 “인민혁명 요람”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고, “무술변법”의 발기인 강유위, 양계초 등이 이 곳에 족적을 남겼다. 1920년대 초기 이대소, 모택동, 등중하 등 혁명 선구자들도 이 곳에서 혁명활동을 진행하였다. 주은래가 영도한 톈진 각오사와 이대소가 영도한 소년 중국학회도 이 곳에서 중국 혁명의 장래 문제를 공동으로 토론하였다. 해방전 자비암은 이미 낡을대로 낡았다. 1978년 베이징시 정부에서는 자비암에 대한 전체성 보수를 진행하였고, 동시에 소형 박물관으로 개설하였다.

이번 보수는 회복성 보수로서 역사에 남은 옛 사진에 근거하여 될수 있는 한 1920년대 이대소, 모택동, 주은래 등이 이 곳에서 활동하던 시기의 건축 모양으로 역사 원래 면모를 회복하였다. 자비암은 2015년 상반년에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동시에 도연정 건원 60주년 전람도 출시한다.

윈후이러우 청음각은 원 건륭시기의 황실 원림 건축으로서 난하이 둥안(南海东安) 반도 위에 자리하고, 황제들이 태액지(太液池)에서 달감상하고, 그림을 그리며, 오락을 하는데 사용되었다. 1954년 중남해의 개조로 인해 윈후이러우 청음사는 도연정공원 안으로 옮겨졌다. 1984년에는 베이징시 문물보호단위에 열거되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10-30 14: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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