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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회의 중대임무 국가회의센터, 업그레이드 된 모습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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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1일, APEC 회의 기간 중대한 임무를 맡은 국가회의센터(国家会议中心)가 마침내 신비한 베일을 벗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국가회의센터는 APEC 회의 주기간 제일 일찍 모습을 드러내고, 운행 기간이 제일 길며, 접대 임무가 제일 많고, 접대 업무가 제일 복잡한 곳으로서 마지막 고관회, 외교와 무역 부장회, 공상 리더 정상 회담, 리더와 공상 문의 이사회 대표대화 등 100여개 회의를 접대하게 된다.

7450세트 LED등, 년 에너지 절약 150만도

21일 기자가 국가회의센터를 방문한데에 따르면 4층 중심대회당에서 APEC 회의 주기기간 한번에 약 2000명이 참여하는 회의를 열게 된다. 이 회당을 포함한 회의구 1층부터 4층의 공공구역과 회의실 천장의 유리섬유 보드는 모두 교체되었고, 여러 위생실은 이미 업그레이드 개조를 마쳤다. 전람구와 회의구 2층과 3층의 회의실의 660평반미터의 벽판재료는 이미 교체되었고, 9600평방미터의 천장판 개조, 2300평방미터의 카펫이 교체되었다.

이밖에 국가회의센터에서는 대 연회홀, 다기능홀 등 중요 홀에 7450세트의 LED 전구를 교체하였고, 556세트의 실외 조명등을 교체하여 년 에너지 150만도를 절약할 것으로 예상했다.

92번의 식사, 약 7만명이 회의센터에서 식사

면적이 4860평방미터인 대 연회홀은 1층에 자리하고, 동시에 35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다. 상관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APEC 회의 주기기간 국가회의센터에서는 총 92번의 식사를 책임지고, 연회, 티타임 등이 포함된다. 그중 연회는 뷔페를 위주로 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APEC 회의 주기 기간 약 7만명이 식사를 하게 되고, 제일 큰 연회는 2500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회의주 기간 음식은 주요하게 베이징 특색을 돌출히 하게 되고, 무우로 깍은 조각과 장식품 등 민족 특색이 있는 식품과 장식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4G 네트워크, 5000명이 동시에 온라인 할 수 있다.

국가회의센터에서는 CCTV 시스템에 대하여 업그레이드 개조를 진행하였고, 400개의 고화질 카메라를 새로 설치하였다. 식품 안전 보장을 위하여 국가회의센터에서는 식품 구입, 납품, 검품, 가공, 출품 단계에 대한 전체 과장 감시통제를 진행하게 된다.

현재 중심 전시홀과 지하 전시홀에는 WIFI가 전부 복개되었다. 회의 기간 기자매체구와 회의구에 5000명이 동시에 4G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10-24 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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