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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국경절 연휴 中여행객 5억명…해외여행객 급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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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연구원이 오늘(22일) 발표한 2014년도 국경절 황금연휴 시장 리서치에 따르면, 오는 ‘10.1’ 국경절 연휴 기간 4억 8천만 명의 여행객(실질증가율 13%)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로 인한 관광수입은 전년 동기대비 20% 오른 2700억 위안(약 45조 7,78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중국 인기여행지로는 베이징(北京), 항저우(杭州), 싼야(三亞), 청두(成都), 시안(西安), 샤먼(廈門), 주자이거우(九寨溝), 리장(麗江), 칭다오(靑島) 등지가 손꼽힌다.

해외여행 시장의 고속성장

‘10.1’ 국경절 황금연휴(10.1~10.7) 기간, 해외 여행객 수와 여행비용이 고속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역외 국가 및 지역의 비자정책 완화 이외에, 유니온페이 인터네셔널(UnionPay International, 銀聯國際, 은련)과 VISA 등 금융기관들 역시 ‘10.1’ 황금 연휴를 겨냥한 각종 해외 신용카드 판촉행사를 벌이고 있다. 전반적인 여행 시장흐름을 볼 때, ‘10.1’은 연중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 수가 가장 집중되는 휴가철로 ‘10.1’ 국경절 기간, 일부 대형 여행사들을 통해 접수되는 해외여행 예약 건수는 평소보다 6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마카오, 타이완, 일본, 한국, 태국 등 기존의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를 제외한 유럽,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중동 등지를 선택한 여행객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10.1’ 황금연휴 기간, 중국 국내 관광(외국인 대상)시장은 안정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여행시장의 구도가 일부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중국 국내(외국인 대상) 인기 관광지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1선 도시들을 찾는 관광비율은 다소 하락한 반면, 2선 도시들의 관광비율은 상승세를 보이면서 국내 관광지 외국인 여행객 비율이 균형을 맞추는 등 긍정적인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非전통 여행지를 찾는 여행객 증가 추세

베이징, 항저우, 싼야, 청두, 시안, 샤먼, 주자이거우, 리장, 칭다오 등지는 기존 전통적인 국내여행지로서의 입지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여행 시장을 살펴보면, 일본, 한국, 동남아 섬 지역 등 기존의 인기여행지를 제외하고 사이판, 스리랑카, 네팔을 찾는 여행객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 추세다. 여행상품으로는 테마여행, 프리미엄여행 및 리조트여행이 여행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9-23 13: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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