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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최초 삼림체험센터, 한중합작으로 팔달령에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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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3일, 베이징시 최초의 삼림체험센터가 바다링국가삼림공원(八达岭国家森林公园)에 자리를 잡았다. 바다링삼림체험센터(八达岭森林体验中心)는 한국-중국간 합작으로 4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바다링삼림체험관과 450헥타르의 아웃도어체험구역을 건설하였다.

삼림체험관은 공원의 입구쪽, 30년생의 백양나무 숲에 자리한다. 관내에는 다매체, 인터렉티브, 전시벽 등의 방식으로 팔달령삼림공원의역사변천과 식물장자원, 삼림과 예술 등을 전시한다.

450헥타르의 삼림체험구도 팔달령삼림공원 구역에 위치하며 총 3개의 노선이 있다. 또 삼리교실, 야영지, 관경대, 야외식탁, 목마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관광객들은 각각의 노선에 따라 자연게임, 삼림요정, 수공제작, 삼림식탁, 곤충식별, 맨발걷기, 숲속운동회 등 체험활동을 할수 있다.

지난 6월 3일, 베이징의 초등학생 50여명이 최초로 방문하여 삼림교실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야외 숲속에 마련된 교실에서 동물연합국 공연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바다링삼림체험센터를 시작으로 베이징시는 이후에 숭산, 시산 등 조건이 되는 곳에 삼림체험교육기지를 건살할 계획이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6-04 13: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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