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관광발전위원회 한글공식사이트
아이디/비번찾기

베이징관광국 공식사이트

2014 베네치아 비엔날레, 건축의 기본원리 대책란거리에서 찾을 것

추천 목록

 

대책란(大栅栏,다스란)의 거리 경관이 처음으로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소개된다. 2014년 3월 7일, 베이징국제디자인주간 조직위는 "통과 베이징(穿越·北京)" 전시가 베네치아 건축비엔날레의 중국도시관과 함께 전시될 것이며, 2009년이후 대책란 거리의 변화를 중심으로 베이징시의 백년변화를 전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네치아 비엔날레에는 일찍이 2005년부터 중국국가관을 설립했으며, 2014년 새로이 중국도시관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탈리아 유명건축 디자인사무소 DONTSTOP 수석디자이너의 소개에 의하면 이번 전시회에서 건축의 기본원칙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을 대책란 거리에서 찾을 것이라고 했다. 대책란 거리는 베이징의 오랜 거리이자 당대의 변천을 담고 있는 곳이다. 대책란 거리가 건축의 본질과 현대성을 갖추고 있는 곳이라고 전했다.

베이징 대책란 류리창(琉璃厂) 건설 지휘부 관계자의 소개에 따르면, 2009년부터 대책란 거리는 디자인주간 등 기구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해외 우수 디자이너를 초청하고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왔으며, 현재 옛거리구역에 20여 곳의 독특한 건축들과 조각품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작년 2013년 디자인주간 기간에는 80여개의 디자인 프로젝트가 이 옛거리에서 전시되었다고 전했다.

대책란 거리는 옛 골목의 기본 풍모를 지키는 전제조건하에, 많은 유행적인 면모를 시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끝에 올해 6월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열리는 제14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기간 세계인들에게 소개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4-03-12 11:17:57   

추천 목록

> 한마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 후 이용하여 주십시오
의 견
링 크 블로그나 관련링크 URL을 입력하여 주십시오
(http://포함주소)

> 관련 기사 24

맨위로

개인정보 로그인



> 지금 다른분이 보고있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