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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양문화재 98점, 수도박물관에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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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남쪽의 물을 북쪽까지 공급하는 남수북조 공정의 중선공정(南水北调中线工程)이 내년이며 수로 소통을 실현하게 되고, 베이징에 물공급을 하게 된다.
 
11월 12일부터 남수북조 중선공정 거수(渠首) 수원지인 난양(南阳)의 출토문물이 수도박물관(首都博物馆)에서 선보이게 된다. 98개의 출토문물은 초나라, 한나라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다. 
 
난양은 남수북조 중선공정의 거수와 핵심 수원지이자 동시에 초나라 문화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다양한 종류의 문물 유적이 단강(丹江) 양안에 널리 분포되어 있어, 고고학자들에게 “고고 천당”이라 불린다.
 
전람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2005년부터 시작하여 국가문물국에서는 정식으로 단장커우 저수지구(丹江口库区) 문물 구조와 발굴 작업을 시작하였다. 고고학 근무자는 자거우유적(贾沟遗址), 거우완유적(沟湾遗址) 등 116곳의 문물 지점의 발굴작업을 완성하였고, 출토문물은 5만여개에 달한다. 
 
전람의 주최측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전람은 중점적으로 난양시가 남수북조 중선공정의 건설중에서의 저수지구와 연선에서 발견한 초나라와 한나라의 문물정품을 전시하는데 옥기, 도자기, 한화상석(汉画像石) 등을 포함한다. 전람은 2개월 지속될 것이고, 대중들은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11-13 1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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