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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삼림공원 가을단풍, 다음주 최적 감상기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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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을 볼려면 산에 갈 필요가 없게 되었다. 베이징 북부의 제일 큰 도시공원인 올림픽삼림공원(奥林匹克森林公园)에 첩첩이 들어선 숲이 온통 붉게 물들었다. 횃불옻나무(火炬树), 황로수(黄栌), 신나무(茶条槭), 백당나무(天目琼花) 등 5만그루의 단풍나무의 색채가 차츰 변하기 시작하였다. 다음주부터 정식으로 최적 감상시기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680헥타르의 남북 두 원에는 현재 금황색, 황색, 암홍색으로 물들어졌고, 시민들에게 가을철 베이징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준다.
 
공원의 인공산 잉산(仰山)은 삼림공원에서 제일 유명한 관광지 중의 하나이다. 잉산의 고봉에서는 산길에 있는 횃불옻나무를 내려다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멀리있는 원구전체의 모든 단풍잎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아오하이(奥海) 서북측에 재배중인 은행나무숲은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낙엽이 들판위에 가득 깔린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림픽삼림공원이 건설되고 개방된 이래 원구의 나무의 종류는 규모가 커졌고, 작년부터 시작하여 무료로 시민들에게 단풍나무숲을 대규모로 개방했다. 올해 최적 감상기간은 11월 중하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10-18 1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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