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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개방 자연박물관 가보니 입장료 10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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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개방되는 자연박물관(自然博物馆)이 왜 유로로 되었나?” 시민들의 반응에 의하면 원래 무료로 참관되는 자연박물관에서 현재 10위안을 지불해야만 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다. 이에 대하여 자연박물관에서는 무료로 참관하려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고 답변하였다.무료 참관은 매일 4000명의 인원수에 한하고, 예약하지 않은 관광객들은 입장권을 사야만 입장할 수 있다. 
 
8월 27일 오후, 기자가 텐차오남거리(天桥南大街)에 있는 자연박물관에 왔을때 안내센터와 임시 전람 매표구 창구 앞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입장권을 구매하는 것을 보았다. 관광객들은 자연박물관의 무료 소식을 듣고 찾았다가 입장권을 사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자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베이징 자연박물관 측의 답변에 따르면 다음와 같이 이해할 수 있다. 박물관은 확실히 무료로 오픈된다. 하지만 2009년 4월부터 실시한 규정에 따르면 관광객들이 참관시 앞당겨 온라인으로 예약을 해야만 한다. 무료참관 예약은 최소 이틀전부터 20일전사이에 가능하다. 적어서 하루 전에 예약해야 하고, 예약 인원이 찰 때까지만 예약신청을 받는다. 예약을 안 한 관광객들은 한장에 10위안인 입장권을 구매하고 참관하여야 한다. 하지만 구매한 입장권으로 무료구역 내의 전람을 참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층의 임시 전시홀에 있는 뱀 전시회를 더 볼 수 있다.
 
여름방학기간 무료로 오픈되는 자연박물관에는 손님들로 가득했다. 매일 4000명 예약 인원수도 모자랄 지경이다. 8월 27일 오후 자연박물관 공식사이트에서 보면 28일 무료입장권은 이미 마감되었고, 29일에 참관할 예약자도 약 3000명에 달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8-29 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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