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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여름, 꽃바다로 출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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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베이징 교외에 가면 볼거리가 또 늘었다. 이미 시민들의 귀에 익은 팡산 창거우(房山长沟) 천무유채화 경관, 옌칭 첸쟈덴(延庆千家店)의 천무 해바라기바다, 미윈 라벤더장원(密云薰衣草庄园) 등 외에도, 적지 않은 꽃바다 경관이 새롭게 나타났다. 우아한 빨강색 범부채 사간(射干)과 아름다운 핑크색 지모(知母) 등등......새롭게 조성된 꽃바다 경관이 많은 시민들의 감상을 기다리고 있다. 


▲ 팡산 한촌허 유채꽃 경관 房山韩村河
 
  
올해 베이징시에서는 새롭게 10가지 종류의 감상작물을 선정하여 재배를 일반화시키고 있다. 이들은 약용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경치가 되어 베이징의 여름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새 품종이 재배되고 있는 곳은 바로 옌칭 다위수진(延庆大榆树镇)에 위치하고 있는 바이차오위안(百草园, 백초원)이다.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들판이 노을빛에 물든 것처럼 보인다. 이는 백무의 범부채가 빽빽하게 둘러싸서 형성된 아름다운 풍경이다. 
 

▲ 옌칭 백초원의 사간 경관 延庆大榆树镇 射干
 
 
범부채는 원래 약재다. 근상경은 약재로 쓰이는 데, 해열과 소염작용에 아주 좋다. 올해 베이징시에서는 범부채를 도입하여 옌칭에서 먼저 대면적 재배를 시작하였다. 개화기는 8월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범부채와 같은 아름다운 작물은 백화원 내에 적지 않다. 아담한 자줏빛의 구맥(瞿麦), 핑크색의 호감을 불러 일으키는 지모(知母), 그리고 순수하고 새하얀 은방울꽃(铃兰)......
 

▲ 라바거우먼 멸종위기식물원 喇叭沟门乡 濒危植物园
 
방향을 바꾸어 베이징시 제일 북단의 화이러우 라바거우먼 마을(怀柔喇叭沟门乡)의 밀림사이에는 멸종 위기 식물원(濒危植物园)이 있다. 백옥잠(白玉簪), 초롱꽃(风铃草) 등 아름다운 작물이 식물원내에 서식하고 있다. 이들이 베이징 기후에 차츰적으로 적응한 후 더욱 큰 면적으로 일반화 시킬 것이다. 
 
푸른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미윈현 타이스퉌진 처다오위촌(密云县太师屯镇车道峪村)에는 꽃향기가 온 마을에 퍼진다. 마을은 산 앞의 1800무의 들을 이용하여 인간화해 허브원(人间花海香草园)을 조성하였다. 
 

▲ 미윈 쳐다오위 세이지 경관 密云车道峪
 
 
눈을 즐겁게 하는 감상 작물은 재작년부터 시작하여 베이징시에 점차 많아지기 시작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까지 베이징시는 백여가지 품종의 “아름다운 작물”의 우량 품종을 다른 지역에서 가져다 번식시켰다. 재작년 베이징시에서는 28개 전원관광지점을 조성하였고, 작년에는 그 배가 되었으며, 올해까지는 110개 지점으로 확대되었다.

 



베이징관광국 한글공식사이트     최종수정일: 2013-07-19 13: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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